고명안 감독의 두 시선, 영화 <올드가이> X <더 스턴트> 합동 시사회 개최

입력 2026년05월10일 18시24분 신원중 조회수 116

고명안 감독의 두 시선, 영화 <올드가이> X <더 스턴트> 합동 시사회 개최

​- 2026년 5월 28일(목) 서울영화센터에서 특별 상영 및 시사회 진행 한다

- ‘난 유명해지고 싶다’ 고명안 감독과 주연 김성돈 배우를 위시한 스텝들이 전하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고명안 감독의 신작 영화 **<올드가이>**와 **<더 스턴트>**가 오는 5월 28일(목) 오후, 을지로 서울영화센터에서 합동 시사회를 통해 첫선을 보인다.

​이번 시사회는 “난 유명해지고 싶다”는 강렬한 슬로건 아래, 고명안 감독 특유의 연출 철학이 담긴 두 작품을 연속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감독을 비롯해 영화 제작에 참여한 주연 배우(김성돈)들과 스태프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상영은 오후 3시 **<더 스턴트>**를시작으로,오후4시30분에는**<올드가이>**가 이어서관객들을 찾는다. 두 작품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고명안 감독이 관통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과 삶에 대한 메시지를 공유하고 있어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사진방송 보도국 신원중기자 kraetv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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