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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으로 미세먼지 없는 맑은하늘에 구름만 살짝있는 봄철에 드물게 느껴보는 청명한 하루였다.
어재 5월 10일 오후 1시경에는 채운이 잠시 관측되어 평산복으로 오후 5시 30분경 문학산 정상에 올랐다. 휴일인데도 적은 사람들만 있을뿐 한적한 산행길 이였고 예측한 그대로 문학산 정상에서 남산타워까지 시야에 들어왔고 모처럼 해넘이와 주변 풍경을 멀리까지 감상한 행복한 하루였다.
【포토타임】
▼ 문학산 정상에서 본 태양과 문학산 정산 표지석 217m
▼ 인천대교 너머로 무의도가 보이고 태양 아래는 인천공항
▼ 문학산 정산 관망대에 풍경을 감상하는 시민들
▼ 좌측 멀리 보이는 소래산과 너머 관악산
▼ 연수동과 논현동 바다건너 오이도
▼ 연수동과 송도동
▼ 어제의 일출
▼ 어제의 채운
▼ 문학산 오르는 필자의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