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학산에서 본 해넘이【포토타임】

입력 2026년05월11일 00시11분 복성근 조회수 97

북풍으로 미세먼지 없는 맑은하늘에 구름만 살짝있는 봄철에 드물게 느껴보는 청명한 하루였다.

 


 

어재 510일 오후 1시경에는 채운이 잠시 관측되어 평산복으로 오후 530분경 문학산 정상에 올랐다. 휴일인데도 적은 사람들만 있을뿐 한적한 산행길 이였고 예측한 그대로 문학산 정상에서 남산타워까지 시야에 들어왔고 모처럼 해넘이와 주변 풍경을 멀리까지 감상한 행복한 하루였다.

 

포토타임

문학산 정상에서 본 태양과 문학산 정산 표지석 217m


 

인천대교 너머로 무의도가 보이고 태양 아래는 인천공항


 

 

문학산 정산 관망대에 풍경을 감상하는 시민들


 

 

 

 

 

좌측 멀리 보이는 소래산과 너머 관악산 


 

연수동과 논현동 바다건너 오이도


 

연수동과 송도동


 

 

어제의 일출


 

어제의 채운


 

 

문학산 오르는 필자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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