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K-Photo WAVE', '제1회 K-PHOTO 국제사진공모전 수상작展', 'K-PHOTO FAIR'

입력 2026년05월12일 00시09분 찬희 조회수 52

강재훈, 강홍구, 고상우, 노순택, 양종훈, 이명호, 임안나, 정봉채, 조선희, 한문순, 한성필, 황규태 등 한국 현대사진을 대표하는 작가 12인이 참여


 

복합 사진 프로젝트 '제3회 K-Photo WAVE'

2026년 5월12일 화요일 오후5시에 '강동아트센터 아트랑'에서 오픈닝이 개최된다. 서울 강동아트센터 1,2,3층 전관에서 전시되며, 전시는 17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단법인 한국사진갤러리협회가 주최한 '제1회 K-PHOTO 국제사진공모전' 선정 작가의 작품을 비롯하여, 현대사진가 12인의 전시를 함께 볼 수 있다.

 

지구의 안녕을 묻는 전시〈푸른 숨, 남겨진 온도> 전의 참여작가로 강재훈, 강홍구, 고상우, 노순택, 양종훈, 이명호, 임안나, 정봉채, 조선희, 한문순, 한성필, 황규태 등 한국 현대사진을 대표하는 작가 12인이 참여한다. 

 

'2026 국제사진공모전'은 "인간 자연 환경"이라는 주제로 3월 16일~4월 12일까지 국내외 프로/아마 사진가 제한없이 작품5점을 접수받았다.

 

'K-PHOTO WAVE 7 Awards을 수상한 작가'와 '갤러리스트가 선정한 100인'이 선정되어 이번 전시에 선보인다.

 


 

또한 이번 '제3회 K-Photo WAVE' 는 갤러리들이 펼치는 <K-PHOTO FAIR>,  그리고 <제1회 K-PHOTO 국제사진공모전 수상작展> 등 세 개의 축으로 구성된 통합형 프로젝트로, 전시, 공모, 아트마켓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결합해 사진작품의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가지게 될 전시다.

 

*VITATION의 글에서

 

<K-PHOTO WAVE>

" 공중에 설치된 흔들리는 작품, 공간에 흐르는 음악, 촉각으로 흐르는 바람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관람객이 시각, 청각, 촉각을 통해 온몸으로 느끼고 마음의 동조를 이끄는 공감각의 경험.

 

전시장에 들어서면 마치 바다를 유영하듯이 흔들리는 사진작품들 사이로 들어서게 되면 전시작품을  모티브로 제작된 창작음악으로 관람자들은 자연스럽게 오감을 열게 될 것입니다.

 

물고기떼들이 유영하는 사진들로 설치된 흔들리는 천(Fabric)들 사이를 들고 나면서, 마치 바다 속에 들어온 느낌으로 물고기들과 노닐다 보면, 어느새 멸종된 갈라파고스의 마지막 거북이 "죠지"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푸른 붕대에 싸여 있는 죠지를 만나면서 예술적 해독의 의식이 진행 됩니다. "

 

주최는 사단법인 한국사진갤러리협회이며, 후원은 통로이미지, 사진예술, 사진바다, 월간사진, 아트세프이다.

 

* '사단법인 한국사진갤러리협회' 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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