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도지사(예비후보), “4년은 밑그림... 일 잘하는 사람이 도지사 돼야”
공유하기
2026.05.14(목요일)
서울
26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지역별 뉴스를 한눈에 보는 지도로 보는 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후원하기
모바일보기
好消息 Good News뉴스
宝库Contents예술창고
全球艺术家 GlobalArtist미니홈
全球画廊 Gallery게시판
티커뉴스
월출 촬영에 대해
실시간
1
장마
2
여름휴가
3
부동산
4
여행
5
대출금리
6
투표
7
날씨
8
가성비
9
스마트폰
10
경제
실시간 인기검색어
1
장마
2
여름휴가
3
부동산
4
여행
5
대출금리
6
투표
7
날씨
8
가성비
9
스마트폰
10
경제
好消息 Good News뉴스
宝库Contents예술창고
全球艺术家 GlobalArtist미니홈
全球画廊 Gallery게시판
好消息 Good News뉴스
全球艺术新闻ArtNews
宝库Contents예술창고
全球艺术家 GlobalArtist미니홈
全球画廊 Gallery게시판
독자투고1234
유머마당
맛집이야기
国会邀请展NationalAssemblyExhibition
동영상
칭찬합시다
행사/이벤트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정기구독신청
지도로 보는 뉴스
기자회원신청
자사일정보기
기사제보
주요행사
기자별 미니홈피
고객센터
1400-1621
FAX : 094)654-9117
E-mail : happycgi@happy.com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뉴스홈
goodnews뉴스
김태흠 충남도지사(예비후보), “4년은 밑그림... 일 잘하는 사람이 도지사 돼야”
입력 2026년05월14일 10시01분
박정현
조회수 75
공유하기
가
14일 라디오 인터뷰서 재선 당위성 역설… “국비 12조 시대·기업 유치 50조 성과”강조
박수현 후보 향해 “입으로만 일하는 사람… 도지사는 결단력과 추진력 보여주는 결과의 자리”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14일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도정 4년을 이끌어 오면서 17개 시도지사 중에서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선거가 임박하니 일은 잘하는데, 당이 그래서 안 찍어주겠다는 사람이 있다”며 “제대로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참 일꾼을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경쟁자인 박수현 후보에 대해 “30대 초반부터 봐온 막역한 사이지만, 박 후보는 청와대와 당의 대변인으로서‘입’으로 활동해온 분”이라며 “도지사는 큰 방향을 잡고 강한 추진력으로 결과물을 내야 하는 자리다. 결단력과 추진력 면에서는 제가 압도적 우위”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박 후보의 ‘네거티브 없는 미래 논의’제안에 대해서는 “바람직한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과거 본인의 문제가 많거나 제가 워낙 일을 잘해 논쟁하고 싶지 않아서 그러는 것 아니겠냐”며 여유 있게 응수했다.
김 후보는 현재 어려운 선거 구도를 ‘흉년’에 비유하며 “국민의힘이 신뢰를 못 받는 위기 상황이지만, 내일을 위해 씨감자는 남겨둬야 한다”며 “일 잘하고 능력 있는 김태흠이라는 ‘충청의 씨감자’를 남겨주셔야 충남이 민주당의 일당 독재로 흐르는 것을 막고 미래를 도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재선에 성공해야 하는 이유로 김 후보는 ‘도정의 연속성’을 꼽았다.
김 후보는 “전임 지사 시절 8조 원대였던 국비를 4년 만에 12조 원대로 올렸고, 14조 원에 불과했던 기업 유치를 50조 원까지 끌어올렸다”며 “이는 여야의 문제가 아니라 리더가 얼마나 제대로 된 논리로 중앙 정부를 설득하느냐의 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천안·아산역 인근에 5만 석 규모의 돔 아레나를 조성해 스포츠·공연의 메카로 만들겠다”며 “4년은 밑그림을 그리기에 짧았다. 이제 완성할 것은 완성하고 100년의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입금은행 선택
국민은행 123-45678-1234 홍길동
대구은행 01245-678-9102345 홍길동
신한은행 123456-789-01234-56 홍길동
우리은행 456-789-0123456 홍길동
관련기사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박정현 기자
imt5354@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综合新闻GeneralNews종합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국회의장까지 사실상 지명한 이재명의 권력남용”
综合新闻GeneralNews종합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5월 14일, 청와대의 ‘국민배당금’강력 비판
올려 1
내려 0
MY댓글
MY 뉴스 댓글
()
이메일
:
연락처
:
댓글
0
답글
0
받은공감
0
시간순
추천순
반대순
다음기사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5월 14일, 청와대의 ‘국민배당금’강력 비판
(2026-05-14 10:37:00)
이전기사
충남도립대 뷰티코디네이션학과, 현장 중심 교외교육 강화
(2026-05-14 09:37:0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외줄 인생
2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2026 서울신록사진촬영대회’ 대성황
3
‘사진진흥법’ 국회 통과…사진 창작자 보호·지원 제도화
4
툭 던져보세요!
5
金嘉中 異色奇行 어떡할래 AI, ‘갑자기 중국이 보이다’
연예가 화제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동영상뉴스
어느 사진작가의 기록 (A Photographer's Record)
기부뉴스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칼럼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