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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 불의의 사고로 더는 등반할 수 없는 신체를 극복하기 위해 지인들이 주신 민간요법과 지혜를 모아 실천에 옮기며 꾸준히 근력강화 운동을 해온 후 신체를 시험할 요량으로 관악산을 선택했다.
▼ 1월 23일 북한산 산행시 보내온 사진을 기사화한 ‘달려라 하니’
무사히 등반을 마칠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충실하게 해준 달려라 하니와 되찾은 건강과 은혜를 주신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리며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준 지인에게도 이 기사를 통하여 다시금 감사를 드린다.
【포토타임】
▼ 관악산 학바위 8부 능선에 나타난 채운
▼ 유난히 바위를 좋아하는 산가이드 ‘달려라 하니’
▼ 2중 채운, 원채운 밑으로 또하나의 채운이 보인다
▼ 관악산 정상에 있는 송신탑의 채운
▼ 관악산의 소나무... 그 밑으로 삼성산 정상
▼ 채운속에 있는 ‘산가이드 달려라 하니’
▼ 필자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