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을 올려야 되는 이유
제4회국회초대전의 핵심은 최고급양장제본 작품집(예술지존) 발간 및 배포입니다.
예술지존은 현재 약 1만권 각계각층에 배포가 되었고 워낙 고급스러워 대부분 소장하고 있습니다. 이 고급진 책에 실리려면 일단 사이트에 올리시기 부탁드립니다..
- 또한
제4회 초대전에 어떤 상이 붙을지는 아직 모릅니다. 만약에 장관상 국회의장상 기업賞金 등 받을 가치 있는 시상이 된다면 사이트에 작품 올리지 않은 분들은 제외됩니다. 물론 낙하산으로 내려오는 분들도 있겠지만 여분이 있을 때 얘기입니다. 이 전시회는 횟수가 거듭될수록 여분의 페이지가 줄어들고 있음에 수록 거절하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 스태프 시상에 포함 여부
국회초대전이 여느 공모전들과는 맥락이 많이 다르고 고생은 스태프들이 하는데 떡은 객이 다 가져가면 형편상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더 연구 중인데 귀결이 어찌 날는지 아직 모릅니다.
사무총장 명칭에 대해서
사무총장이란 칭호에 문제제기를 하셨음으로 일단은 국장이란 칭호를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총장은 유엔 등 큰 기관에서 사용하는 호칭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정당들도 이 호칭을 사용하더군요. 해서 일단 사무국장 체제가 안정되면 총장으로 승격하고 국장을 한 분 더 모시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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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던져보세요!
초대작품전입니다.
공모전에 상탄 것, 기사용했던 작가님의 대표작품을 보내주세요.
최고급 작품집 페이지당 7권씩 드리고 국회에서 전시회 엽니다. 창작지원금(賞金 100만원-실수령금 70만)도 지원될 것 같습니다. 현재 상금 보태신 분 5분 정도 되고 더 불어날 겁니다.
또한 장관상 국회의장상 국회위원장/의원 등 명예賞도 추진 중입니다. 고급진 초대작가 증서도 발급되고요.
작품선정 엄청 공정합니다. 각계각층 셀럽심사위원과 전문가 등 많은 심사위원들이 포괄적이고 객관적으로 투표, 부정이 아예 불가능합니다.
명예로운 큰상과 창작지원금은 심사위원들이 작품수록작가 중 서바이벌 공개경선, 흥행 중계도 합니다.
** 재미 삼아 툭 던져보세요! 권위와 명예! 제4회 국회문화예술초대전
** 메일로 보내셔도 되고 사이트에 직접 올리셔도 됩니다.
**자세한 것은 한국사진방송-알립니다 참조하세요.
https://www.koreaarttv.com/bbs_list.php?tb=board_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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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3일(토)4시 부처님 오신 날 아카이브 촬영회
5월30일(토) 3시 한국사진방송 문화예술운영위원회의
6월6일(토) 한국사진방송 아트사관 아카이브 촬영회 ‘국립현충원’ 공지
6월13일(토)3시 한국사진방송 아트사관 파워강좌 ‘대비를 알면 사진이 보인다.’
기어이 해 내셨군요. 사진진흥법!
https://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114414&thread=14
金嘉中 異色奇行 AI 영화시나리오 써보기 만 배 잼
https://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