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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부동산 가격 급등, 이재명은 국민 배신정권”
입력 2026년05월18일 16시32분
박정현
조회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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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5월 18일,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정책 강력 비판
“시장경제를 무시하고 본인이 신처럼
좌파정책 남발하는 것은 엄청난 문제”
올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3.1% 상승했다는 한국부동산원의 발표가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우리공화당이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정책은 국민 배신행위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5월 18일(월) 보도자료를 내고 “한국부동산원의 발표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아파트의 매매가격, 전세가격, 월세가격이 심상치 않다. 상승폭이 예상치를 뛰어 넘었다”면서 “이는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정책이 시장에서 완전히 실패했다는 반증이다. 시장경제를 무시하고 본인이 마치 신처럼 좌파정책을 남발하는 것이 엄청난 문제”라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최근 증시 호황에 따른 자산 이익이 부동산 시장으로 갈 가능성이 여전히 높고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정책이 시장경제와는 전혀 딴판으로 가고 있어 부동산 가격 상승과 혼란은 앞으로 더 가중될 수 있다”
면서 “집값을 잡을 수 있는 것처럼 호언장담하더니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정책은 전혀 먹히지 않고 있다. 부동산 가격 급등은 그야말로 국민 배신행위이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지금이라도 이재명 정권은 좌파적 시각의 부동산 정책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 아파트 매매가격은 물론이고 전월세 가격 상승은 서민들을 고통에 빠뜨리는 국민 배신행위이다”면서 “만일 이재명 정권이 지금처럼 부동산 시장을 왜곡하는 정책으로 일관한다면 이재명 정권은 명백한 국민 배신정권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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