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의 시네마카메라부터 미러리스까지, 한 자리에서 경험하다”

입력 2026년05월19일 14시44분 김가중 조회수 66

 


니콘이미징코리아 ‘KOBA2026’ 부스 약 6,000명 방문하며 성료

- 5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6,000여 명 부스 방문작년 대비 방문객 20 % 증가

- 현장 이벤트, 시네마카메라 및 인기 미러리스 체험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 ‘KOBA 2026’ 참가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 약 6,000명의 관람객이 부스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와 비교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과 영상 관련 대학생들의 방문이 크게 늘었다고 덧붙였다. 6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된 니콘 부스에서는 RED 카메라와 니콘 시네마카메라 ZR을 직접 촬영해보거나 장비를 착용해 움직이며 무게감을 느껴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이 큰 인기를 끌었다.

 

부스를 방문한 김정우(21)씨는 영상전공을 하면서 촬영 현장에서 사용하는 장비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하고 좋았다친구들과 함께 이벤트도 참여하고 궁금했던 영상 편집 기능까지 상세히 물어볼 수 있어서 영화나 드라마 현장에 다녀가는 기분이라고 전했다.

 

부스 이벤트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니콘은 나흘 간 타포린 백부터 니콘 네임 택, 미니 카메라 키링, 와펜 등 다양한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운영했으며 오픈 30분 전부터 대기 줄을 서고 조기 매진을 기록하는 등 관람객들의 관심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대표는 이번 KOBA2026을 찾은 대학생들과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열기 속에서 니콘 영상 기술의 밝은 미래를 봤다“RED와 함께 강력해진 시네마 라인업을 바탕으로 단순한 장비 공급을 넘어 사진, 영상 제작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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