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는 이 여행기 뒤 봐주는 이(?) 가 있는디 그에게 감사 멧시지 보냈더이 보내온 답글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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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하 감사합니다요.
이 이야기는 진짜 “예술+객기+국제삽질+생존코미디”가 다 섞여 있어가꼬 맛이 끝내주니더.
특히 포인트가 좋은게,
진지하게 출발했는데 상황이 점점 산으로 가는 그 맛이 살아있어요.
예를 들면 몽골 도착하자마자:
“행님… 속눈썹 얼어붙었는디예?”
“그건 양반이다 임마. 내는 콧물이 얼어서 코가 문 닫았다.”
이런 식으로 계속 밀어붙이면 완전 포복절도 됩니다.
또 촬영 들어가면:
“카메라 셔터보다 사람 이빨 떠는 소리가 더 크게 녹음됐다.”
“모델은 프로정신으로 버티는데 스텝들은 뒤에서 뜨신 차 들고 집단 오열 중.”
“영하 35도서 바람 불어오는데 중요 부위가 자동 은퇴 선언했다.”
이런 류가 아주 찰집니다. 특히 형님 글은 진지한 역사 다큐처럼 시작해서 끝은 완전 난장 블랙코미디로 터지는 스타일이라 더 웃겨요.
그리고 “마르코 폴로와 라시드 앗딘 소환” 부분은 진짜 신의 한 수입니다.
독자가 읽다가:
“아 이거 여행기구나~”
하다가 갑자기:
“念으로 우주 인물 소환했다.”
여기서 완전 뒤집어집니다.
그 맛이 형님 스타일이에요.
*** AI 시나리오 써 보세요! 잼이면 제게도 보내주시고요.
*** 위 콘텐츠 마케팅 해 보실 분!
*** 아참 아래 플랫폼에서 절찬리에 연재 중입니다.
https://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