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X : 094)654-9117 E-mail : happycgi@happy.com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1. 머무렀던 숨결
세월은 낡음으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버텨온 흔적, 계속 살아내려했던 흔적으로 남아 있다.그리고 그 흔적들은 소리없이 말한다.
이곳은 단지 오래된 공간이 아니라, 시간과 함께 살아온 자리라고. . .
2. 멈춘 항해
3. 무너진 경계
세월은 소리내어 흐르지 않는다.
다만 쌓이고, 스며들고 남는다. 무너짐과 유지 사이에서, 사라짐과 기억의 사이에서, 이 벽은 시간을 견뎌온 채 오늘의 모습으로 서있다.
4. 세월의 자물쇠
5. 창에 남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