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호국영령께 부끄럽지 않은 대한민국 만들 것”

입력 2026년06월06일 17시31분 박정현 조회수 105

우리공화당 6월 6일, 제71회 현충일 추모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령의
충성심과 애국심, 영원히 기억할 것”


우리공화당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하고 자유대한민국 수호 의지를 다졌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6월 6일(토) 오후 1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한 후 “우리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공산세력과 싸워 승리했다면, 오늘의 우리는 이재명 좌파독재세력과 싸워서 승리해야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면서 “지금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지만, 삼권분립, 시장경제를 위협하며 대한민국 헌법을 무력화하고 있는 이재명 독재정권은 분명한 타도의 대상이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이재명 독재정권은 대한민국 안보와 국방을 불안하게 하고 서민경제를 끝없이 몰락시키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우리는 악랄하게 국민을 갈라치기 하면서 국민을 분열시킨 이재명을 똑똑히 지켜 보았다”면서 “이재명 독재정권 타도를 위해 보수우파 정치권은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조원진 대표는 “우리공화당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부끄럽지 않은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령의 충성심과 애국심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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