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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최악의 국민주권 말살 조직, 중앙선관위를 즉각 해체해야”
입력 2026년06월09일 17시47분
박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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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6월 9일, 6.3 부정선거
즉각적인 특검과 국정조사 요구
“부정선거의 명확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반드시 처벌해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가 전국 91곳이라면서 자신들의 발표를 스스로 뒤집은 것과 관련하여 우리공화당이 6.3 부정선거 진실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즉각적인 특검과 국정조사를 거듭 요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6월 9일(화) 보도자료를 내고 “어제 우리공화당의 기자회견에서 밝혔듯이 중앙선관위의 발표를 국민은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중앙선관위가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숫자가 기존 발표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했음을 시인했다”면서 “이제 국민은 중앙선관위의 그 어떤 발표도 믿을 수 없는 지경까지 왔다. 중앙선관위는 즉각 해체되어야 하고, 6.3 부정선거에 대한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즉각적인 특검과 국정조사가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중앙선관위가 정한 투표용지 배부 매수 지침상 최소 기준인 선거인수 50%를 미달하는 투표소가 서울에 3군데가 있었다. 선관위가 자신의 기준까지 위반하면서 부정선거를 한 이유를 명백히 밝혀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서울시가 전수조사를 통해 서울시 투표소별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대한 실태파악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이재명 정권에서 실시된 전국동시지방선거가 투표지 부족 사태로 인해 국민의 참정권과 주권이 철저히 짓밟혔다. 최악의 국민주권 말살 조직이 되어버린 중앙선관위는 즉각 해체되어야 한다”면서 “국민 참정권이 훼손된 6.3 지방선거는 부정선거이며 당연히 무효이다. 전국적인 재선거를 즉각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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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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