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빼앗긴 국민참정권 쟁취를 위한 광화문 천막투쟁 선언”

입력 2026년06월15일 16시31분 박정현 조회수 151

우리공화당 6월 15일, 광화문 천막투쟁 시작
“국민의 소중한 참정권 박탈은
독재로 가는 지름길”


우리공화당이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에 이어 광화문역 5번 출구에서 빼앗긴 국민참정권 쟁취를 위한 천막투쟁을 시작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6월 15일(월) 보도자료를 내고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한 대한민국의 주인이고, 국민의 한 표, 한 표가 다 소중한 참정권이다. 지금 이재명 정권은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단정하면서 부정선거 주장과 재선거에 반대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소수의 참정권 박탈이라도 명백한 국민의 권리를 박탈한 것이며 소수가 투표권을 잃으면 언젠가는 다수도 투표권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만약 6.3 부정선거와 같이 억울하게 참정권을 박탈당하고도 국민이 가만히 있으면 더 이상 이재명 정권은 국민의 눈치를 보지 않거나 빼앗긴 국민의 참정권을 더욱 방치하게 될 것”이라면서 “우리공화당은 빼앗긴 국민참정권 쟁취를 위해 국회의사당역에 이어서 광화문 천막투쟁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국민의 소중한 참정권을 박탈하고도 무사안일에 빠져 있는 이재명 정권은 지금 독재로 가는 지름길을 택하고 있다”면서 “국민이 똘똘 뭉쳐서 빼앗긴 국민참정권을 반드시 쟁취해야 한다. 국민참정권, 국민주권 쟁취에 결코 타협과 물러남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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