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재송동교회, 지역사회 아동·이웃 위한 나눔 실천…‘좋은이웃교회’ 동참
○ 굿네이버스와 지역사회부터 해외아동 지원까지 긴밀한 나눔 협력 이어가
굿네이버스 부산아동통합지원센터(센터장 배광호)는 부산에 위치한 재송동교회(목사 김길호)와 함께 ‘좋은이웃교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굿네이버스 부산아동통합지원센터 변성혜 대리는 ‘좋은이웃교회’ 현판을 전달하고, 재송동교회의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에 감사를 전하며 향후 지역사회 나눔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나누는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재송동교회 김길호 목사는 굿네이버스 교회협력이사로 활동하며 부산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아동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전 성도와 함께 ‘굿네이버스 찬양나눔예배’를 통해 굶주림과 아동노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해외 아동을 후원하는 등 굿네이버스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좋은이웃교회’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사회와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 참여 캠페인이다. 규모와 교단, 지역에 관계없이 ‘더불어 사는 세상’, ‘굶주림 없는 세상’을 만드는 데 뜻을 함께하는 교회라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
김길호 재송동교회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랑과 나눔의 사명을 교회가 함께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성도들과 함께한 이번 굿네이버스 찬양나눔예배가 지구촌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기도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배광호 굿네이버스 부산아동통합지원센터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지구촌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신 재송동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는 교회와 긴밀히 협력해 더 많은 국내외 아동들의 삶이 긍정적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교회’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교회는 굿네이버스 부산아동통합지원센터(051-711-567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사진 설명 [ ‘제공=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 표기 바랍니다
사진 1, 4(화), 굿네이버스 부산아동통합지원센터(변성혜 대리)는 재송동교회(목사 김길호)에 ‘좋은이웃교회’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은 현판 전달식 진행 모습. 왼쪽부터 재송동교회 김길호 목사, 굿네이버스 부산아동통합지원센터 변성혜 대리. 끝.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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