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심사위원 위촉 및 운연방안 회의 개최

입력 2026년08월05일 17시55분 여운미 조회수 77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는 2026년 8월 4일 본협회에서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심사위원 모임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전시의 운영 방향과 심사 계획을 공유했다.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심사위원 위촉 및 운연방안 회의 개최


 

국내 미술계 전문가 참여청년예술 생태계 혁신 프로젝트 본격 추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202684일 본협회에서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심사위원 모임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전시의 운영 방향과 심사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미래 시각예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공식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심사위원 위촉과 함께 작품 접수 현황, 전시 운영 계획, 심사 기준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국내 미술계를 대표하는 전문가 심사위원 위촉

이번 프로젝트에는 대학, 공공미술, 미술교육, 미학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구성되었다 (사진2)

권희연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회화과

김서정 대표 드림온아트

신석주 박사 신석주 미학연구소

이재원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독문학과

정환욱 교수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하정민 회장 ()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이번 심사위원단은 다양한 시각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참여 작가들의 작품성과 창의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게 된다.

청년예술가 100, 작품 100점 참여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은 청년예술 생태계 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전시로, 100명의 청년 작가와 100점의 작품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 한국화, 디지털 일러스트, 디자인, 입체조형, 공예, 융복합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소개되며, 청년 작가들의 실험적인 시도와 현대적 감각을 폭넓게 조명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과 인간, 도시와 환경, 사회적 메시지, 감정과 기억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작품들이 전시되어 동시대 시각예술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심사위원 모임 통해 전시 방향 논의

행사에서는 심사위원 위촉장 수여에 이어 프로젝트 운영 계획과 작품 접수 결과가 공유됐으며, 심사위원들은 전시 구성과 심사 방향, 청년예술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참여 작가들의 작품 이미지를 함께 검토하며 전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고, 청년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속적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사진 3~6)

청년예술 플랫폼으로 성장 기대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을 단순한 공모전이 아닌 청년 예술가들의 지속적인 창작활동과 교류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서 서울시 시각예술전시 지원을 보조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오는 10월 개최되는 본 전시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신진 작가들이 시민들과 만나며 새로운 시각예술의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개요■■

행사명 :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심사위원 모임 및 위촉식

일시 : 202684() 11:00

장소 : 협회 사무국(서울시 동대문구)

주최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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