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의 시간, 수료증으로 답하다
1년의 시간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배움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수료증으로 그 시간을 마무리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우리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학위수여식이 있는 날입니다.
지난 1년 동안 함께 배우고, 나누고, 성장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졸업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겠지요.
수료증 한 장에 담긴 것은 단순한 결과가 아니라
1년 동안 흘린 땀과 열정, 그리고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입니다.
오늘의 졸업을 축하하며,
이제 다시 새로운 1년을 시작할 준비를 합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우리의 꿈에도 끝이 없다.
다시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해보련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