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무대 연출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전국 축제 및 성인가요계 행사 섭외 1순위로 손꼽히는 퍼포먼스 DJ 그룹 ‘동동악극단(DDMC)’이 시흥 월곶 ‘리버사이드 라이브 나이트’ 한 달 전속 출연 일정으로 인해 매주 수요일 진행하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일시 휴방한다.
동동악극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 ‘동동악극단tv’ 커뮤니티 게시물을 통해 “26일 수요일 예정된 라이브 방송은 휴방하며, 9월 27일까지 시흥 월곶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라이브 나이트’에 한 달간 전속 출연한다”며 “9월 27일 이후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동동악극단tv’를 통해 다시 찾아뵙겠다”고 안내 공지를 게재했다.
동동을 중심으로 배우 겸 가수 정세희, 그리고 DJ 래퍼 콜리로 구성된 동동악극단은 강렬한 디제잉과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 만담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무대로 전국 각지 행사장에서 열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혼성 퍼포먼스 댄스 그룹이다.
동동악극단이 한 달간 전속 출연을 확정한 ‘리버사이드 라이브 나이트’(경기도 시흥시 월곶동 998-7 1층, 월곶역 도보 3분 거리)는 오는 8월 27일(목)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초호화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해 일찍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오픈 기념 무대에는 8월 27일(목) 가수 심신을 시작으로, 28일(금) 서지오, 29일(토) 우연이 등 대한민국 representative 성인가요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여기에 전속 출연진으로 퍼포먼스 DJ 그룹 동동악극단(DDMC)을 비롯해 코미디언 이주일(모사 및 공연), 가수 니은이가 합류해 한 달 동안 매일 밤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동동악극단 측은 “아직 무더위가 이어지는 날씨에 팬 여러분의 건강 유의를 당부드린다”며 “가까이 계신 분들은 물론 멀리서 찾아와 주시는 모든 팬분께 잊지 못할 열정의 무대로 보답하겠다. 현장에 오셔서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