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의 『빛운영보고서』 3부작, 빛과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다

입력 2026년09월07일 13시30분 백순임 조회수 100

『빛운영보고서』는 빛과 인간, 의식과 내면의 세계를 탐구하며 삶과 명상에 대한 새로운 사유를 기록한 3부작이다.

능소의 『빛운영보고서』 3부작, 빛과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다


 

[사진] 『빛운영보고서』 제1권 『호모 루미누스』 표지

능소의 『빛운영보고서』 3부작이 새로운 빛의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제1권 『호모 루미누스(HOMO LUMINUS)』가 전자책으로 출간된 데 이어,

 


 

제2권 『루미누스 오페라(LUMINUS OPERA)』의 집필도 완료됐다.

『빛운영보고서』는 빛과 인간, 의식과 내면의 세계를 탐구하며 삶과 명상에 대한 새로운 사유를 기록한 3부작이다.

제1권 『호모 루미누스』는 인간과 빛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 우주와 인간, 의식과 내면의 빛을 바라보며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와 인간 존재에 대한 사유를 펼쳐간다.

이어지는 제2권 『루미누스 오페라』에서는 그 사유가 더욱 확장된다. 특히 제2권의 표지에는 명상화 작가 백순임의 시그니처가 결합될 예정으로, 능소의 문학적 세계와 백순임의 명상화 세계가 ‘빛’이라는 하나의 주제 안에서 만나게 된다.

이는 단순히 책 표지에 이미지를 더하는 것을 넘어, 문학과 회화, 사유와 명상이 서로 다른 영역을 넘어 하나의 예술적 언어로 연결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제3권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백순임 명상화 작가의 명상글과 명상화 작품을 함께 수록할 예정이다.

글과 그림이 각각 독립된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빛’과 ‘명상’이라는 공통의 주제를 통해 만나는 것이다.

『빛운영보고서』는 제1권 『호모 루미누스』에서 시작된 사유가 제2권 『루미누스 오페라』를 거쳐, 제3권에서는 문학과 회화가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로 확장될 전망이다.

능소의 글과 백순임의 명상화가 만나 만들어갈 ‘빛의 언어’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기대된다.

글·사진 / 백순임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