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을 위해 오른 KTX,

입력 2026년09월17일 08시37분 이미형 조회수 100

   미팅을 위해 오른 KTX,


 교수님과 저는 이동하는 40분 동안 KTX 카페 또 다른 비즈니스를 이야기했다.

목적지를 향해 달리는 열차처럼 우리의 생각도 멈추지 않았다.
오늘의 대화가 내일의 현장이 되고, 현지답사로 이어질 수도 있겠지라는~

움직이는 만큼 기회가 열리고, 생각하는 만큼 미래가 만들어잔꺼란..
오늘도 새로운 미션을 향해 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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