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X : 094)654-9117 E-mail : happycgi@happy.com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고미정’에서 연희동 쌈집 굳이 함께 점심을 먹고 싶다며 찾아와준 두 분, 정규수업에 함께하지 못했던 홍샛별 선생님, 황선영 선생님.
수업보다 더 따뜻했던 오늘의 만남, 맛있는 한 끼에 웃음과 정을 나누며 또 하나의 소중한 페이지를 남깁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함께라서 더 행복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