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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의 한보탄광 출사를 위하여 이용만 촬영여행국장과 태백산맥 박병문 다큐멘터리 전문작가(한국사진방송 태백강원지사장)은 노심초사 잠을 줄이고 기획을 하였다. 박병문 작가의 매끄러운 연출은 자신의 본래 특기인 다큐를 십분 살려 다큐멘터리 형 작품이 많이 나온 것 같다.
덕분에 근래에 보기 드문 좋은 작품이 부지기수로 쏟아진 것 같다.
노다지 광맥을 발견하였을 때 사용하는 단어다. 그야말로 이번 출사로 노다지를 건져온 것 같다. 탄광의 관계자님들을 위시하여 이번에 출사에 참가하신 작가님들과 더불어 큰 감사를 드린다. 돌아오는 길에 잠시 들른 만항재의 야생화 단지에서의 촬영도 금상첨화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