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박태광 작가 2015한국국제아트페어(KIAF) 후지갤러리 초대돼

입력 2015년10월08일 16시27분 김가중 조회수 2015

11일까지 코엑스

서양화가 박태광 작가 2015한국국제아트페어(KIAF) 후지갤러리 초대돼

 

중견 서양화가 박태광 씨가 대규모 아트페어 2015한국국제아트페어(KIAF) 후지갤러리에 초대되어 작품을 출품하였다. 물감을 이겨 나이프()로 캔버스 발라 윤곽을 형상화하여 독특한 예술적 세계를 체계화한 작가는 주요 오브제로 풍경, 인물, 다큐 등 장르에 관계없이 그만의 독창적인 화풍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호를 내었다.

고향의 주변 산하를 모티브로 풍경작업을 주로 하였는데 이번 아트페어에 출품한 작품역시 경북의 심심산골인 영양한 촌락을 지나다 영감을 얻어 독특한 색감으로 버무려 낸 작품 등이다.

 

* 아래 소개하는 작품들은 작가가 오랫동안 꾸준히 작업해온 작품들 중 골라낸 것이다.

 

한편 아시아 최대의 아트마켓 2015한국국제아트페어(KIAF)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의 아트마켓인 2015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2015/ART SEOUL)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6일부터 11일까지 계속된다. 올해로 열네 번째를 맞이한 KIAF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트페어로 올해 11개국 182개 갤러리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국내외를 대표하는 최고의 작품 4000여점을 선보인다.

사진작품으론 임안나 작가의 작품(명 갤러리)등이 출품되었다.

KIAF 2015 / ART SEOUL 주빈국은 일본으로 역대 최다인 20개 갤러리가 참가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갤러리들이 동시대를 대표하는 현대미술의 작가들이 작품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일본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조망케 하는 일본현대미술특별전을 마련했다. 이는 KIAF 2015/ART SEOUL의 메인 스폰서인 롯데백화점의 후원으로 기획됐으며 특별전에는 세계 미술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일본미술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대할 수 있다.

 

KIAF/ART SEOUL은 아시아 미술 시장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적극적인 시도를 다방면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아시아 주요 국가의 명사들과 아시아 각국 화랑협회인사들을 비롯한 미술계 인사들을 대거 초대함으로써 한국 미술계를 소개하고, 교류할 예정이다.

 

또한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한국, 호주, 홍콩의 화랑협회들이 멤버로 구성된 APAGA(Asia Pacific Art Gallery Alliance)는 각국 아트페어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하였으며, APAGA와의 협력 관계는 향후 KIAF / ART SEOUL을 통해 “On Asia”를 만들어가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 나아가 KIAF / ART SEOUL은 이러한 흐름을 통해 아시아 미술시장의 중심으로 발전하고자 하며, 아시아 미술계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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