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장화 온 바다를 메우다!

입력 2016년03월16일 12시36분 김가중 조회수 923

제1회 스포츠사진분과 영종도 수상(馬.犬)전국촬영대회

붉은 장화 온 바다를 메우다! 1회 스포츠사진분과 영종도 수상(.)전국촬영대회

 

영종도 마시란 해변이 온통 붉은 장화의 물결로 일렁였다.

2016313일 오후 영종도 마시란 해변에서 진행된 제1회 스포츠사진분과 영종도 수상(.)전국촬영대회에 1000여명이 웃도는 많은 사진작가들이 참가하여 붉은 갯벌 장화를 일제히 신었기 때문이다.

 

이번 촬영대회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양재헌)의 주최와 스포츠분과위원회(위원장 김광동 사무국장 김범일)의 주관으로 이루어졌고 해변을 질주하는 승마와 개썰매가 동원된 이색 촬영회였다.

이날 촬영시작에 앞서 협회 양재헌 이사장의 격려사와 이덕만 이사의 내빈소개가 진행되었고, 부이사장 김정식 작가를 비롯하여 조건수 감사, 안청, 홍창일, 코털 김상문 국제분과위원장, 이정엽, 김덕기 의정부지부장, 등 많은 중견작가들이 행사를 빛내기 위하야 달려왔다.

 

이어서 백승범(사진전문 강사), 박춘곤(국제분과 부위원장) 작가의 지도로 시작된 이날 촬영회는 석양 무렵까지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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