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방송 난지창작소 출사. 13일 토욜

입력 2017년05월08일 12시57분 김가중 조회수 904

한국사진방송 난지창작소 출사. 13일 토욜

 

한국사진방송 에서는 대규모 야외특수촬영을 해 볼만 한 장소를 물색 중입니다.

 

현재 한사방에서 찾고 있는 장소는

 

접근성,

많은 작가들이 삼각대를 사용하여 서로 부대끼지 않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창작이 가능한,

말의 질주,

격동적인 동작의 모델 연출,

멀티 다중촬영,

격렬하게 춤추는 (하유스님과 대충 얘기해두었음)장면,

특히 파우더 연출, 연막, 대형 탱크로리 물차 동원,

엄청난 밝기의 대형 조명동원,

등 특수한 촬영이 가능한 조건에 부합되는 곳,

 

현재 다각적인 장소를 물색 중이고, 가장 이상적인 장소로 성북동 곰의 집인데 연재 영업이 중단되어 문이 닫혀 협상이 안 되고 있어

대안으로 난지창작소를 출사 겸 답사를 합니다.

 

*513() 오후4시 월드컵 역 2번 출구.

* 난지 창작소는 창작의 산실로 앞마당에 많은 창작품들이 진열되어 그 작품들을 소재로 촬영을 해도 재미있는 작품들이 부지기수로 쏟아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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