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수) 역삼역 LG아트센타 5층에서 Press call program 이 있었다. 퍼슨스 댄스 컴퍼니 내한 공연의 기자 초청 공연으로 이루어진 이날의 행사는 퍼슨씨의 인사소개와 중요한 장면을 실연과 똑같이 하는 언론 보도용 시범공연이 약 1시간 가령 진행되었다.
한국사진방송에서 다수의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MBC, MBN 뉴스 채널등 다양한 언론사의 기자들이 참석하여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아래 자료 사진들중 동영상 부문은 주최사에서 제공한 영상이다.
* 촬영 도중 본기자가 깜작 놀란것은 오는 6월 11일 본 방송에서 1주년 기념행사로 대규모로 기획하고 있는 촬영 퍼포먼스에서 발레 모델들의 연기모습을 스트로보멀티 싱크로(다중발광)로 구상하고 있는데, 이번 공연에서 코트의 장면의 바로 그 형식과 완전히 일치되어 있었다.
* 아래의 작품은 칠흑같이 어두운 곳에서 갑자기 다중 스트로보가 발광되어 미쳐 대처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 무척 당황하며 급히 카메라를 B셔터에 세팅하여 촬영해낸 장면이다.
취재 : 윤우명 기자, 윤차상 기자, 김미현 기자, 박원식 기자,
촬영 : 김가중 기자.
독특한 아이디어와 기교가 녹아있는 세련된 안무, 관객의 허를 찌르는 재미있는 구성과 비범한 예술성으로 집합된 미국적 작품으로 전세계 관객의 환호를 이끌어내는 미국의 현대무용단 파슨스 댄스 컴퍼니가 5월 5일부터 8일까지 5회에 걸쳐 엘지아트센터에서 7년 만에 내한 무대를 갖는다. 세계적인 댄서이자 안무가 교육자인 데이비드 파슨스(David Parsons)가 1987년 창설한 미국 최고의 현대 무용단인 파슨스 댄스 컴퍼니는 데이비드 파슨스를 포함하여 11명의 전문 댄서로 이루어져 있으며 예술적인 요소와 대중적인 요소를 절묘하게 절충시킨 전세계 최고의 현대 무용단으로 평가 받고 있다.
폴 테일러(Paul Taylor) 무용단의 수석 무용수 출신인 데이비드 파슨스는 이미 그의 나이 14세 때부터 자신만의 안무를 창작하기 시작했다. 그의 안무 스타일은 심각하거나 추상적이기 보다 구체적이고도 쉬운 몸동작들을 가지고 공연을 구성한다. 이런 특징으로 무용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한번도 현대 무용을 본 적인 없는 사람도 쉽게 이들의 무대에 빠져들게 한다. 단순하지만 무언가 더해진 세련되고 절제된 기교와 드라마틱한 구성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2008년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이스트 빌리지 오페라 컴퍼니와 함께한 무대를 선보인다. 그들과 함께 선보일 ‘Remember me’는 현대무용, 라이브 음악, 비디오 프로젝션, 디지털 조명, 그리고 시각 효과들로 구성한 파슨스 댄스 컴퍼니의 최고의 야심작이다. 더불어 이번 공연에 앙코르 작품으로 7년 만에 다시 보는 데이비드 파슨스의 대표작 ‘caught’를 선보인다.
21세기 현대 무용의 최고봉인 파슨스 댄스 컴퍼니가 7년 만에 다시 내한하는 이번 공연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현대무용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줄 것이다.
파슨스 댄스 컴퍼니는 보수적인 타 예술단체와는 달리 대중적인 코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 광고계, 패션계, 대중음악분야 등 이슈가 되는 산업군과의 지속적인 콜레보레이션 작업도 계속해서 하고 있으며 이렇게 새롭게 탄생된 작품에 대해서도 매우 높이 평가 받고 있다. 아우디, 쉐보레, 메르세데르 벤츠 등을 비롯한 수많은 광고작업에 참여한바 있으며 트루사르디, 에르메네질도 제냐, 로베르토 카발리 등의 명품 패션 브랜드와의 패션쇼는 산업과 예술이 결합한 가장 훌륭한 결과물로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파슨스 댄스 컴퍼니의 가장 눈에 띄는 콜레보레이션 작품은 유명아티스트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루어졌는데 라틴 팝의 거장 밀톤 나시멘토(Milton Nascimento), 현존하는 최고의 펑키 밴드 어스윈드앤드파이어 (Earth, Wind, and Fire), 팝아트 화가 로버트 라우션버그(Robert Rauschenberg),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도나 카란(Donna Karan)등이 가장 대표적이다.
‘Caught’
데이비드 파슨스의 ‘Caught’는 겨우 6분에 지나지 않는 공연이지만
관객을 ““기절””시키기에 충분한 작품이다. - 시애틀 타임즈 -
David Parsons' "Caught," is only six minutes long — but it's a stunner.
-Seattle Times -
안무 : 데이비드 파슨스 (David Parsons)
조명 : 데이비드 파슨스 (David Parsons)
음악 : 로버트 프립 (Robert Fripp)
의상 : 주디 워컬라 (Judy Wirkula)
데이비드 파슨스의 대표적인 안무작품으로, 파슨스의 안무, 조명의 하웰 빈클리(Howell Binkley), 로버트 프립(Robert Fripp)의 음악, 그리고 카타르지나 스카르페토우스카(Katarzyna Skarpetouska)무용으로 이뤄진 작품이다.
데이비드 파슨스의 안무 방식 중 하나인 스트로보 라이트를 사용한 대표적 작품으로, 스트로브 라이트는 빛을 주기적으로 깜빡거리며 비추는조명 효과이다. 이 작품은 운동적 요소가 짙게 보이는 점프와 스트로보 라이트 효과가 만나 전자음악에 맞추어중력에 반항하듯 스테이지 위를 날아다니는 솔로 댄서를 보인다.
6분 안에 이뤄지는 이 퍼포먼스에서 솔로 댄서는 100번이 넘는 점프를 한다. 28년 이상 전세계에서 수백 번 공연된 ‘코트’는 평론가들에게서 “가장 위대한 이 시대 안무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Remember me’
사랑, 열정, 죽음, 그리고 부활………… 모두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예술의 테마들. 이 모든 것들이 데이비드 파슨스의 Remember me에 아주 잘 표현되어 있다.
By Nicole English, The Kansas City Star
안무/감독 : 데이비드 파슨스 (David Parsons)
협연 : 앤마리 밀라조(AnnMarie Milazzo), 타일리 로스 (Tyley Ross)
프로덕션디자인 : 제이슨 톰슨(Jason Thompson)
조명디자인 : 하웰 빈클리 (Howell Binkely)
음악편곡 : 이스트 빌리지 오페라 컴퍼니(East Village Opera Company)
음향디자인 : 윌 라이드 (Will Reid)
의상디자인 : 오스틴 스칼렛 (Austin Scarlett) – 프로젝트 런 웨이 시즌 1
'Remember me '는 파슨스댄스와 그래미 후보에 오른 락오페라 밴드 이스트 빌리지 컴퍼니(East Village Opera company ,EVOC) 의 보컬리스트들의 "락 댄스 오페라" 합작품이다.'프로젝트 런웨이' 디자이너 오스틴 스칼렛(Austin Scarlett)이 의상을 맡고 토니어워즈 수상자 하웰 빈클리(Howell Binkley)가 드라마틱한 조명 디자인을 연출해내 데이비드 파슨스의 일렉트릭컬한 안무를 더욱 열정적인 작품으로 표현해주었다.
고전적인 비극적 사랑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 해석한 스토리 라인과 에미상 후보에 올랐던 라이브 음악, 그리고 데이비드 파슨스의 오리지널 안무가 합해 져있으며 더불어 의상, 조명디자인, 비디오 프로젝션, 시각효과를 총체적으로 구성한파슨스 댄스 컴퍼니의 야심작이다.
브로드웨이 뮤지컬과 같이 생기 있고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이 프로덕션에는 14명의 무용수와 두 명의 보컬리스트가 서곡이 포함된 15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오페라 ‘카르멘’과 ‘라보엠’의 락버젼 같은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데이비드 파슨스의 비극적 사랑이야기가 안무로 펼쳐진다. 리멤버미는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세 남녀의 사랑 이야기이다. 여주인공 마리는 루카와 마커스 두 남자 주인공의 사랑을 받는다. 두 사람의 프러포즈를 받은 마리가 루카의 청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의 갈등은 시작된다. 마커스는 쉽게 그녀를 포기하지 못한 나머지 끝내 마리의 사랑을 얻어내지 못한 슬픔으로 그녀를 강제로 납치하여 가두어버린다. 루카는 잃어버린 그녀를 찾아 헤매고, 마커스는 그들의 사랑을 허락할 수 없다는 복수심에 결국 마리를 죽이고 만다. 루카가 그녀를 찾은 때는 이미 너무 늦어 버리고 만다. 마리의 죽음으로 루카는 마커스에 대한 복수심으로 마커스와 대적하고, 결국 루카는 마커스를 죽이고 만다. 하지만, 뒤늦게 루카는 마커스와 자신이 형제임을 알게 된다. 루카는 자신이 저지른 행동과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으로 자살을 선택한다. 세 등장인물의 죽음으로 끝을 맞이하고 그들은 천국에서 만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다. 이 공연의 보컬리스트인 타일리 로스와 앤마리 밀라조는 파워풀한 목소리로 아리아를 부르다가 중간에 무용수들과 함께 안무를 펼치면서 계속해서 아리아를 부른다. 마리 역을 맡은 애비 실바는 보컬리스트와 함께 무대 위를 거닐다가 계속해서 힘있게 목소리를 내고 있는 그들을 뒤에서 움켜잡는다.
<음악>
““서곡””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中) – 모차르트
"라 단짜(La Danza)" – 로시니
"마리아, 마리" –에두아르도 디 카푸아
"그대의 찬 손" (오페라 <라 보엠> 中) — 푸치니
"하바네라" (오페라 <카르멘> 中) – 비제
"꽃의 이중창" (오페라 <라크메> 中) — 들리브
"여자의 마음" (오페라 <리골레토> 中) — 베르디
"아베마리아" — 슈베르트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오페라 <쟈니 스키키> 中) — 푸치니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오페라 <투란도트> 中) — 푸치니
"그렇다면 멀리 떠나겠나요?" (오페라 <라 왈리> 中) — 카탈라니
"내가 대지에 묻혔을 때" (오페라 <디도와 에네아스> 中) — 헨리 퍼셀
"어떤 개인 날" (오페라 <나비부인> 中) — 푸치니
<단체소개>
파슨스 댄스 컴퍼니 (Parsons Dance)
파슨스 댄스 컴퍼니는 세계적인 댄서이자 안무가 교육자인 데이비드 파슨스가 1987년 창설한 미국 최고의 현대 무용 단체로 데이비드 파슨스를 포함하여 11명의 전문 댄서로 이루어져 있다. 독특한 아이디어와 기교가 녹아있는 세련된 안무, 관객의 허를 찌르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전세계 관객의 환호를 이끌어내는 이들은 평론가들로부터 예술적인 요소와 대중적인 요소를 절묘하게 절충시킨 최고의 무용단으로 평가 받고 있다.
비범한 예술성으로 집합된 미국적 작품을 통해 전세계에 많은 현대무용 팬을 가지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현대무용 관객들에 대한 수요를 늘리고자 주력하고 있다.
1985년부터 파슨스 댄스 컴퍼니는 매해 8개월간 전세계를 투어하며 30개국 235도시에서 공연을 통해 그들의 기량을 펼쳤다. 해외 투어 중 뜨거운 관심을 받은 공연으로는 프랑스 라이오의 매존드라단서, 이태리 베니스의 테아트로라페니체, 브라질 리오의 테아트로무니치팔 등이 있다. 본거지인 미국에서의 공연으로는 뉴욕의 조이스센터, 시티센터, 뉴빅토리시어터, 센트럴 파크 썸머 스테이지, 구겐하임 뮤지엄,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월드트레이드센터가 있고 워싱턴의 케네디 센터가 있다. 이태리, 호주, 미국에서 개최된 스폴레토 페스티벌에서 역시 그 명성을 떨쳤다.
또한 PBS, Bravo, A&E네트워크, 디스커버리 채널과 같은 TV매체를 통해서도 공연을 선사한 바 있다. 2000년도 새해 전야제를 위한 뉴욕 타임스퀘어 공연 역시 TV를 통해 전국적으로 방송 되며 이름을 날렸다.
파슨스 댄스 컴퍼니의 주된 목적은 데이비드 파슨스의 작품을 통해 현대무용을 최대한 더 많은 관객들에게 친숙하고 이해하기 쉬운 장르로 경험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파슨스 댄스 컴퍼니에서는 각계 저명한 음악가들과 공연 디자이너들에게 오로지 데이비드 파슨스 안무용 음악과 무대, 조명, 의상 디자인을 의뢰해 공연을 연출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 훗날 더 많은 무용관람객들을 위해 파슨스 댄스 컴퍼니는 공연활동에 그치지 않고 그들이 순회하는 모든 커뮤니티의 현대무용 꿈나무들을 위한 영구적 마스터클래스, 강의, 워크샵과 심포지엄 등을 여는 듯 현대 무용의 확장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데이브 매튜(Dave Matthew), 마이클 고든(Michael Gordon), 밀톤 나시멘토(Milton Nascimento)와 같은 유명 작곡가들에게 음악을 의뢰하여 완성된 작품을 만들었다. 그 외에도 파슨스 댄스 컴퍼니가 협동한 저명한 아티스트들 중에는 줄리 태이모(Julie Taymor), 윌리엄 아이비 롱(William Ivey Long), 애니 라이보비츠(Annie Leibovitz), 도나 카란(Donna Karan), 알렉스 카츠(Alex Katz) 등과 함께 일하며 현대무용의 입지를 높여가고 있다.
이스트 빌리지 오페라 컴퍼니(East Village Opera Company)
이스트 빌리지 오페라 컴퍼니는 수많은 오페라 속의 유명한 아리아들을 현대악기로 새롭게 편곡,구성하여 재탄생 시켜온 단체로 유명하다. <Olde School>라는 앨범으로 2008년도 그래미상 클래식 크로스오버 부문 후보까지 오른 실력 있는 이 뮤지션들은 전통과 현대를 락밴드와 현악기로 절묘하게 엮어 새로운 느낌의 음악을 전달한다. 지금까지 세 장의 앨범을 발매한 이스트 빌리지 오페라 컴퍼니는 왕성한 월드투어를 통해 클래식의 새로운 장르를 전세계 관객들에게 전파하였다. 공동 창립자 피터 키이스월터(Peter Kiesewalter)는 본 그룹의 음악이 ““잘난체하던 오페라가 위풍당당한 락을 만난, 혹은, 거만하던 락이 웅장한 오페라를 만난 케이스””라고 표현하였다.
예술감독/ 설립자>
데이비드 파슨스 (David Parsons, 1967-)
““데이비드 파슨스는 그의 컴퍼니로 하여금관람객들을 객석에서 춤추게 한다.””
-뉴욕타임스, 잭 앤더슨-
"David Parsons had people dancing in the dark when his Parsons Dance Company performed."
-New York Times, Jack Anderson,-
미국에서 가장 총망받는 젊은 안무가의 작품이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열광시킨다
. -시카고 트리뷴
the crowd made up for in enthusiasm, recognizing that it was seeing one engrossing work after another by one of the brightest young dancer-choreographers on the American scene.
-Chicago Tribune -
무용수이자 안무가, 지도자이자 감독 그리고 프로듀서까지 모든 수식어를 다는 현대무용계의 천재 데이비드 파슨스. 그의 일은 관객들, 주최자들 그리고 평론가들에게 열정적인 무언가를 포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작업이라고 그는 말한다.
데이비드는 일리노이에서 태어나 캔사스 시에서 자랐다. 13세 때부터 무용 레슨을 받기 시작하였으며, 그는 그의 신체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재주를 가졌다. 그의 나이 14세 때 이미 락 앤 롤 음악에 맞추어 뛰고 구르며 자신만의 안무를 창작하기 시작하였다. 폴 테일러 무용단의 수석 무용수 출신인 데이비드 파슨스는 이미 그의 나이 14세 때부터 자신만의 안무를 창작하기 시작한 천재적인 안무가로 그의 안무 스타일은 심각하거나 추상적인 무용 언어보다는 구체적이고도 쉬운 몸동작들을 가지고 공연을 구성하기 때문에 무용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한번도 현대 무용을 본 적인 없는 사람도 쉽게 이들의 무대에 빠져들게 한다. 결코 화려하지 않지만 단순하지도 않은 세련되고 절제된 그리고 드라마틱한 구성으로 관객들을 집중시킨다. 특히 공연의 음악을 중요한 부분으로 활용하며, 라이브 연주와 함께 안무를 감상한다는 점이 그의 특징이다. 그리고 17세 무렵에는 전격적으로 전문 무용수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그는 그가 살고 있던 곳을 떠나 뉴욕으로 건너 와 공부하기 시작하였고 18세 되던 해에는 폴 테일러 댄스 컴퍼니와 함께 러시아 순회 공연을 하며, 폴 테일러의 댄스 컴퍼니의 수석 무용수가 되었다. 그 후 뉴욕시티 발레단, 베를린 오페라, MOMIX, 화이트 오크 댄스 프로젝트 등 여러 무용단의 게스트 무용수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그는 1987년 조명 감독인 호웰 빈클리(Howell Binkley)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따 파슨스 댄스 컴퍼니를 만들었다.
파슨스 댄스 컴퍼니의 예술 감독으로서 70 개 이상의 작품을 만들었다. 그는 수년간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 뉴욕 시티 발레단, 앨리 아메리칸 댄스 시어터, 이스라엘의 밧셰바 무용단, 제이콥스 필로우,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스폴레토 축제와 무지크시떼아트레에서 안무 의뢰를 받았었다. 그의 작품은 파리 오페라 발레단, 조프리 발레단, 네덜란드 단서 티아트레, 캐나다 국립 발레단, 허바드 스트리트 댄스와 브라질 리오 시립극단에 의해 공연되었다.
또한 그의 작품은 TV를 통해 수 차례 방송되기도 하였는데 특히, ““Dance in America””라는 PBS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현대무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도 하였다. 또한 현재까지 예비 무용수들을 위한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후학양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댄스 페스티벌을 열어 미국 전역의 모든 레벨의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무용 강의를 하는 등, 하버드 대학, 예일 대학, 콜럼비아 대학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도 하였다.
1999년 봄, 아리조나 대학에서 ““National Artist”” 상을 수여
2000년 <밀레니엄을 위한 24시간 마라톤 공연> 안무와 감독/ Dance Magazine상 수여.
2001년 <AEROS> 감독 및 안무/이탈리아 <Umbria Jazz 페스티벌> 무용부분 예술 감독/아메리칸 코리오그래픽(안무)상을 수여.
2007년 6월 베로나 아레나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 안무.
2007년 9월 고담 챔버 오페라단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마리아> 안무.
2007년 7월27일 뉴욕타임즈 현대무용의 위대한 선구주자로 선정.
공연명: 파슨스 댄스 컴퍼니 내한공연
일시: 2011년 5월 5일 (목) 7시/ 6일 (금) 8시/7일 (토) 3시, 7시/ 5월 8일 (일) 3시
장소: LG아트센터
티켓 가격: VIP석 100,000원 / R석 80,000원 / S석 60,000원 / A석 40,000원
OP석 70,000원
주최: ㈜뉴벤처엔터테인먼트
주관: ㈜뉴벤처엔터테인먼트
후원: 주한 미국 대사관, 삼익악기
예매: LG아트센터 2005-0114 /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1544-1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