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을 분필로 그려, 쌍산 김동욱 서예가

입력 2020년02월26일 16시08분 김가중 조회수 1499

장승을 분필로 그려, 쌍산 김동욱 서예가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선바위에서 바위에서 독도 수호 대장군. 독도 수호 여장군. 길이 3m크기의 장승을 분필로 그리며 독도 수호의 뜻을 담아 영하의 날씨에도 사진 촬영대회를 마련했다. 독도사랑 예술인 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쌍산은 독도 사나이 노래 음반도 발표하는 독도 수호에 목숨을 건 서예가로 유명하다

 

쌍산은 오늘도 예술의 힘으로 독도를 지키는데 앞장서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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