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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은행잎 앞에서 몸부림, 쌍산 김동욱 서예가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2020 늦가을의 경치를 고택과 은행나무 앞에서 사진 작가들과 공감했다. 유난히도 힘든 2020년을 보내면서 마지막 잎새에 울어야 했다. 초겨울의 은행잎은 익어 있었다. 솔바람에도 낙엽은 휘날렸다. 작가들의 분주함에 쌍산도 춤을 추며 낙엽과 함께 뒹굴었다. 세월의 흔적은 사진으로 남는다. 쌍산은 사진에 매료된 서예가이다. 약 3년전부터 200여회 촬영대회를 가졌던 쌍산 서예가는 앞으로도 누드모델에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특히 독도 사랑 예술인 연합회 회장으로 독도 사랑에 남다른 서예가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