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기획촬영 구상중

입력 2012년04월14일 14시48분 관리자 조회수 2263

트릭포토아트의 산실 중앙문화예술프로그램센터와 논의 중

트릭포토아트의 산실 중앙문화예술프로그램센터 김기춘대표
 

4월14일(토) 오전 8시경 서대문안산벚꽃길걷기 행사장에 참가하여 우상호 국회의원 당선자와 문석진 구청장등과 인사를 나누고 행사의 이모저모를 간략하게 취재를 한 후, 가까운 서대문문화체육예술회관으로 발길을 돌렸다.

 

그곳에 둥지를 틀고 중앙문화예술프로그램센터 대표 김기춘 선생을 만나기 위해서였다. 선생은 동아국제사진살롱전 입상자들의 모임인 동아일보사진동우회의 일원으로 기자와는 제법 막역한 사이다. 오랜만에 찾아뵌 선생의 사무실은 많은 발전이 있어 촬영거리가 풍성하여 함께 간 우리 방송 회원들은 모두 탄성을 지르며 촬영에 열을 올렸다.

차 한 잔을 얻어 마시면서 필이 동한 우리들은 아예 이곳에서 김 대표와 거국적인 사고를 한번 치기로 의기투합하였다. 수많은 소품들과 멋진 장소에 역량 있는 예술가들을 투입한다면 획기적인 작품들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이다.

장소는 이 장소도 괜찮을 것 같고(사진적으로 매우 우수한 장소이지만 거국적인 행사처로는 다소 좁을 듯), 김양호 작가가 추진하고 있는 아라뱃길의 유람선을 통째로 빌리는 것도 고려 해 볼만 할 것 같다. 훌륭한 소품들과 강력한 컨셉이 구상된 이상 장소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퍼포먼스 예술가로는 요즈음 비키니 쇼로 언론상에 가십거리를 만들어낸 낸시 랭이나 투표율이 60%를 넘으면 알몸으로 무대에 오르겠다고 기염을 토했던 배우 엄다혜 양 돼지떼 사이를 엉금엉금 기어다닌 김미루 작가 등 독특한 뉴스메이커들을 염두에 두고 시작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다.

이날의 간단한 메이킹필름에는 그곳 미술관의 큐레이터인 영화과3학년에 재학중인 00(아차 이름을 안 물어 보았슴.)양이 수고를 해 주셨다. 수고에 감사를 드리고 촬영에 적극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김기춘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함께 해주신 회우님들께도 감사의 말씀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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