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짝수달 마지막 금요일 ‘국악콘서트’

입력 2024년06월07일 11시59분 복성근 조회수 707

- 인천국악회관, (통하는)(요일) 국악 렉처 콘서트 마련

- 강연과 함께 다양한 장르 국악공연 한자리

 

 

인천광역시는 ()한국국악협회 인천시지회가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인천국악회관에서 기획공연 소(통하는)(요일) 국악 렉처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는 (통하는)(요일) 국악 렉처 콘서트는 예로부터 소금이 바다의 보물이라고 불리듯 바다와 인접한 우리 인천의 보물 같은 국악인들과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국악콘서트 기획공연으로, 국악회관 공연장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연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국악 공연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이번 콘서트는 426일 박일흥의 왔구나 배뱅이소리극을 첫 공연으로 628일에는 경기민요 소리꾼 전영랑의 잡가 프로젝트 830일에는 현악 앙상블 담은의 보물담은 미추홀1025일에는 손삼화 춤담 나비의꿈으로 이어진다.

 

소금 국악 렉처 콘서트는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국악회관 홈페이지(http://www.kukakhall.co.kr/)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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