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에서 펼쳐지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감상해보세요!"
캐논코리아, 임재천 작가와 손잡고 몰입형 사진극장 '한국의 발견' 선보여
- 임재천의 사진극장 ‘한국의 발견’, 몰입형 공간에서 다큐멘터리 사진의 정수를 체감하는 작품 상영 프로그램
- 임재천 작가, 2014년부터 7년간 캐논 마스터즈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한국 대표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
- 오는 7월 12일(금)까지 캐논 아카데미 및 이벤터스 공식 홈페이지 통해 신청 가능
[참고이미지] 임재천의 사진극장 ‘한국의 발견’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 kr.canon)가 오는 7월 13일(토) 롯데시네마 잠실 월드타워관에서 캐논 마스터즈 임재천 작가와 함께 임재천의 사진극장 ‘한국의 발견’을 선보인다.
캐논코리아는 지난 2002년부터 사진•영상 문화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체계적인 사진•영상 교육을 진행하는 ‘캐논 아카데미’를 운영해왔다. 현재 캐논 아카데미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강좌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임재천의 사진극장 ‘한국의 발견’은 다큐멘터리 사진의 특성을 살려 몰입형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한 캐논 아카데미의 작품 상영 프로그램이다. 관람객은 롯데시네마 잠실 월드타워관의 넓은 화면을 통해 임재천 작가의 작품에 담긴 디테일과 기술적 우수성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임재천 작가의 설명을 직접 들으면서 작품에 담긴 깊은 의미와 ‘한국의 발견’이라는 취지를 잘 이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임재천 작가는 2000년부터 사라지고 변해가는 한국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한국 대표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다. 2008년부터 2023년에 이르기까지 총 아홉 차례의 특별전 및 초대전을 진행했으며, 2014년부터 7년간 ‘캐논 마스터즈’ 일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캐논 마스터즈’는 캐논이 최고의 사진, 영상 분야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제품과 기술,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임재천 작가의 다큐멘터리 사진 속 디테일을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캐논코리아는 다채롭게 사진,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임재천의 사진극장 ‘한국의 발견’은 오는 7월 12일(금)까지 캐논 아카데미 및 이벤터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고이미지] 임재천 작가의 사진극장 ‘한국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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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코리아
캐논코리아는 1985년 한국의 롯데그룹과 일본의 캐논사가 합작으로 창립한 ‘롯데캐논’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2021년 11월 1일, 캐논코리아는 사무기와 카메라 사업 영역의 경영을 통합해 입력부터 출력까지 모두 가능한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으로 재출범했습니다. 현재 사무기 사업은 국내 대규모 생산 공장 및 연구소를 통해 개발, 생산, 수출, 판매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디지털 복합기를 중심으로 헬스케어, 메디컬, 오피스 솔루션 등 4차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사업은 2003년부터 2023년까지 21년 연속 국내 및 전세계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1위를 유지하면서 카메라 업계 1위 기업으로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되는 등 지속가능한 ESG 경영 활동을 전개하면서 나눔과 실천이라는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캐논코리아는 캐논의 광학기술력을 집중한 혁신적인 제품과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