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복숭아보다 달콤한 우리 사이~ 단막극 <복숭아를 누르지 마시오> 정다형감독과 신현수 배우

입력 2024년09월26일 00시17분 이상미 조회수 485

 
좌 정다형 감독 우 신현수 배우

좌 정다형 감독 우 신현수 배우

(서울=한국사진방송) 이상미 기자 = 이번 서울드라마어워즈 2024에서 국제경쟁부문 작품상을 받은 단막극 <복숭아를 누르지 마시오> 정다형감독과 신현수 배우가 다정하고 손잡고 퍼플카펫에 참석했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