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열려

입력 2024년10월01일 20시42분 김정욱 조회수 503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DB

1일 오후 6시 부산 중구 비프광장 야외무대에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가 열렸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과 조승환 부산 중 영도구 국회의원, 박광수 부산영화제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배우겸 감독인 구혜선과 크리에이터 천재 이승국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02일 오후 6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영화의 물결시작을 알린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공식 초청작 63개국 224,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54,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15편이 상영되며, 열흘간 영화의전당, 센텀시티, 남포동을 비롯한 시 전역에서 다양한 형태로 국내외 관객들을 만난다.


개막작은 박찬욱 감독이 제작과 각본에 참여하고 김상만 감독이 연출한 , 이며, 폐막작은 싱가포르인 최초로 칸, 베를린,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문화 훈장을 받은 에릭 쿠 감독의 영혼의 여행이다.


공식 초청작은 지난해 대비 총 15편이 증가했으며,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월드 프리미어작품은 86편이다.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 거장들의 다양한 신작 영화 , 베를린 등 국제영화제 수상작 및 글로벌 화제작 오리지널 시리즈 및 한국 주류 상업 영화 등 다채로운 영화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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