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運命)

입력 2024년12월08일 08시59분 박정현 조회수 3729

우리는 만나면 언젠가는 헤어집니다

 운명 (運命)

(권곡眷榖) 박정현

운명은 흐르는 강물 같아서
만나고 헤어짐, 덧없이 흘러
가도 가도 끝없는 길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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