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Gala Art갤러리 초대전이 호평리에 마감되며 해외 유명갤러리 초대전이 이어지고 있다. 작가는 현재 해외 초대전을 준비중이며 태백에서 곧 사라질 탄광의 마지막 모습을 카메라에 담느라 고군분투중이라고 소식을 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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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Gala Art갤러리 리셉션 하면서~~
제목 : 여성 광부 ㅡ A Female Miner
일시 : 23년.12월.06일(수) ~12월.17일(일) 2주간
작가와의 만남 : 23년12월10일 오후 5시~7시
장소 : GALA ART CENTER INC, NPO
15 08 121st street.
여기 뉴욕 10일 날씨는 먼지가 일어날까봐 촉촉히 비가 내려서 차분한 분위기 였다
그래도 날씨로 인해 걱정했는데 다행히 많이분이 함께 해 주셨다
멀리 뉴저지에서도 여러분 오셨다
특히
오징어 게임 드라마 ost를 부른 '신주원' 뮤지컬 배우겸 가수의 열창은 심장을 맑게 해주었다
연속된 앵콜로 6곡이나 들을 수 있는 행운도 누렸다
이곳 갤러리는 탄탄한 이사진들의 분담 참여로 알차게 진행되었다
행복한 분위기로 이어지는 가운데 여러작품이 팔리고 시차로 인한 노곤함을 잊게 하였다
미주 중앙일보에서 보도기사가 나갔는데
한국일보에도 기사가 보도되었다
음악이 흐르고
행복한 사람들로 가득한 공간에서
와인잔을 부딛히는 소리가 청아하게 들렸다
다큐멘터리 사진가 박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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