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3월08일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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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com/contents > Nude travelog > 사할린의아이누크여인  
사할린, 그 척박하고 살벌한 섬을 왜 가고 싶었는지 알 수 없다. 지금도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가 그곳에 갔을 때만 하더라도 한국 교민들은 한국차를 사용하지 못했다. 한국차의 수명이 2~3년도 안되어 한국차를 사용할 수가 없다는 그 곳 사람들의 이야기였는데 매우 의아하였다. 그 즈음 한국차의 인기는 매우 높... 20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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