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mporary Top Artists 장현주 작가 ‘竹 bomboo' 사진전이 대나무박물관의 기획초대전시 1년간의 장기전시를 시작한다. 이번 전시는 총 3번에 나누어 1년간 진행되는데 1차 전시는 2024년 12월27일부터 2025년 2월28일까지 진행된다.
장현주 직가는
남도에 둥지를 틀고 대나무에 천착한 작가로 다수의 개인전을 열며 작품의 가치가 널리 알려져 한국사진방송 50위원회에서 주최한 Contemporary Top Artists의 심사위원을 맡아 활약하며 창작활동에 매진하는 한편 많은 중견예술가들을 뒷바라지 하는데 혼신의 힘을 쏟아 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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