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진연구회(회장 김부연)에서는 지난 1월 영하20~3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을 무릅쓰고 내몽골 패상 울란부퉁 대설원 겨울촬영여행을 마쳤다.
이번출사에서는 말떼들과 설경이 어우러진 대박작품들을 무수히 건져 혹한 속에서 목숨을 걸고 한 촬영이었지만 대단한 성과였다고 대원들은 입을 모았다.
한편 이번 여행엔 이례적으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유수찬 이사장이 함께하였고 참여한 대원들도 40여명이나 되는 대규모 촬영기획이었다.
* 김부연 회장은 현재 이 촬영의 대성공을 기행문으로 집필중이고 환상적인 걸작들이 정리 되는대로 언론을 통하여 널리 연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동영상 2편(울란부퉁편, 현대사진연구회 창립28주년 기념전시회편
https://www.youtube.com/channel/UC2eGZM4BoWXNHYtS-fov9VA
* 무진장작품 https://cafe.naver.com/redea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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