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클럽] 한국사진방송 책 만들기 완성 프로젝트 시작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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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터디 클럽] 한국사진방송 책 만들기 완성 프로젝트 시작 2019-02-28 12: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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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99     추천:15
스터디 클럽] 한국사진방송 책 만들기 완성 프로젝트 시작

 

35() 오후6시 한국사진방소 사무실 (누구나 참석 가, 단 장소 협소)

김가중의 건강비서 무식하라 그리하면 무병장수 하리라라책을 다 함께 편집해 보겠습니다.

자신의 책을 자신이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첫 페이지도 안 되면 글과 사진을 가져오세요. 제가 직접 첫 페이지를 편집하여 인디자인 파일로 넘겨 드려 이어서 할 수 있게 다리를 놔 드릴게요.

 

*****

김가중 건강비서

 

무식(無識/無食)하라 그리하면 무병장수하리라

 

무식이란 말은 매우 함축성 있는 말이다.

먼저 운동을 하되 꾀를 부리지 말자는 뜻이다. 운동이란 무식하게 해에 되고 무조건 해야 된다. 무대포로 해야 되고 무작정해야 된다. 무자비하고 무지막지해야 된다. 무모하게 해야지 무난하게 해서는 절대 안 된다. 무념무상, 이러한 무무전법이야 말로 무탈하게 평생을 무위도식(필자)하며 건강하는 지름길이다.

 

오늘은 00하니 쉬고 내일부터 정말 열심히 해야지이것이야 말로 의사들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최상의 이론이다. 운동은 머리를 하얗게 비우고 하는 것이다. 만약에 짱구를 굴리게 되면 그날의 걷기는 실패다.

 

건강은 스스로 쟁취하는 것이지 누군가가 그저 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부처님이나 예수님도 그저 주진 못한다. 그 분들이 당신의 건강을 위하여 해 줄 수 있는 유일한 계율은 건강할 때 건강을 챙겨라!” 라는 조언뿐이다. 이 조언은 만고불변의 진리요 영겁창생의 지침이다.

 

운동 중독증

너무 운동을 많이 해도 안 좋아, 운동선수들이 오래 사나?” 똑똑한 사람들의 지론이다. 반론의 여지가 없다. 똑똑하고 머리 좋은 분들에게 반론을 제기해봐야 백전백패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낫살이나 먹은 사람들이 제아무리 운동을 과하게 해봐야 넘칠 수 없고 운동중독이 될 수 없음을 인식하였으면 싶다.

 

무식(無食)이란 소식을 넘어 아예 곡기를 끊는 것을 이름이고 이는 곧 염라대왕을 알현하는 지름길이다. 하지만 이 정도의 절식 없이 절대로 완전건강체를 만들 수 없다. 최근에 간헐적 단식이 화두가 되고 있다. 그 효과가 매우 크다는 실험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필자의 생각으론 조금씩 줄여선 절대로 필요한 양 만큼 몸을 줄일 수 없다. 줄일 때 무식하게 줄여야 비로소 정상체중까지 몸을 만든다. 가 필자의 지론이다. 여기서 정상체중이란 자신의 컨디션이 최고점을 유지할 수 있는 적정 체중을 이름이다. 의사들이 제시한 표준체중이 지표다.

 

걷는 것은 정말 좋다. 특히 산을 걸으면 의사 만날 일이 아예 없어진다. 그런데 이 일은 적정 몸무게 이상 늘었다면 불가능하다. 몸이 무거운 사람이 이 운동을 하면 생명이 단축되고 만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무리하면 관절이 망가지고 관절이 망가지면 움직이지 못해 몸이 더욱 불고 이는 온갖 잡병이 파도처럼 밀려오게 된다. 결국 염라청의 문을 노크하게 된다.

 

무미(無味), 음식을 맛으로 먹지 말라

대체로 맛없는 음식이 몸에 이하다. 특히 암 같은 현대병은 맛있는 음식을 좋아해 미식과 상생하는 법이다. 미식을 찾아 자동차를 질품같이 몰고 가 땀을 뻘뻘 흘리며 숨이 차오를 때 까지 폭식을 하고 비로소 몸보신을 하였다고 눈을 게슴츠레하게 뜨고 드러눕는 이들은 사실 암을 찾아가서 삼고초려를 했다고 보면 틀림없다.

 

무슨 식품이나 약제가 좋다며 시도대도 없이 꼬셔대는 TV의 이론들은 정말 역겹다. 물론 그런 것들을 안 먹어 보았으니 그 효과는 모르겠다. 하지만 몸 만든다고 그런 괴상 요상 이상 보잡듣 음식들을 챙겨 먹느라 머리에 쥐나느니 차라리 무작정 굶는 것이 훨씬 빠른 지름길이다. 운동이나 절식이 아닌 식품이나 약으로 몸무게를 조절해 봐야 이는 결국 부실한 근육과 뼈를 형성하여 종내는 더욱 어려운 지경을 만들 뿐이다. 가 필자의 지론이다.

 

즉 쫄쫄 굶어서라도 뺄 때 확 빼고, 이때 반드시 운동을 지독스럽게 병행하는 고행을 거치면 비로소 최상의 몸 상태를 만들 수 있다가 필자의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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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1. 인체초원, 보고 배우고 취하고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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