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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월부터 새 심사위원들에게 중책 맡겨져, 한국사진방송 작품갤러러 2020-02-29 13: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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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43     추천:38

3월부터 새 심사위원들에게 중책 맡겨져, 한국사진방송 작품갤러러

 

한국사진방송의 갤러리 작품심사를 3월부터 새로운 분들이 맡아서 하게 됩니다. 심사위원으로 조성철(충북대 교수/사진평론가), 심부영(대전시민대학 교수), 이강효(야생화 특수촬영전문가), 오대이(중국전문 사진여행가) 네 분과 심사위원장으로 배택수(스탠턴 대) 초빙교수가 그분들입니다.

 

올해엔 신임 한용길(브레인정보학원장) 작품연구소장과 더불어 한국사진방송 초대작품집(혹은 사진연감)을 반드시 발간하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작품집이 발간되어 서점에 배포된다면 갤러리 초대작가들의 권위도 한층 더 높아 질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행여 자금이 확보된다면 심사위원들의 노고와 초대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간단한 포상이 병행된다면 금상첨화 일 것입니다.

(* 이권이 개입되면 부정에 얼룩질 수도 있겠지만 한사방에선 절대로 이런 파렴치한 짓거리는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합니다.)

 

또한 그동안 미루어 오던 작품들의 사이트의 화질 및 사이즈를 대폭 개선하여 시원하고 화끈하게 포스팅 되도록 반드시 사이트를 개조하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이는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여 단순한 뉴스용 홈페이지에 머물지 않고 전문적인 사진홈페이지가 되도록 투자를 하려고 합니다.

 

사이트의 화질을 대폭 개선하고 나면 세계적인 사이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겨룰 수 있도록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려지도록 노력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러한 작은 소망이 실현되려면 우선 우리 한사방의 가족(회원)들이 신천지의 신도들처럼 똘똘 뭉쳐 수준 높은 많은 작품들이 포스팅 되도록 주변에 널리 알려주시고 권해 주셔야 가능해집니다.

 

이 작은 불씨가 커지면 사진인의 위상이 크게 상승하고 이는 우리 사회의 진정한 행복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사람의 행복의 핵심은 건강이고 건강은 몸과 정신이 합쳐져야 올바로 섭니다. 따라서 몸만 단련한다고 건강해지지 않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정신의 건강은 예술이 제공합니다.

 

지난 2년 동안 한사방을 열정적으로 키우고 밤잠설치며 노고를 아끼지 않은 찬희 정태만 김영희 최영태 이용만(구리) 전임 심사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한사방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계속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사진방송 사장 김가중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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