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05월28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알립니다 > 상세보기
공지사항을 알리는 공간입니다.
프린트
제목 나 예술 하는 사람이야. 2022-01-14 12:15:13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281     추천:19
 
나 예술 하는 사람이야.

 

먹고 자고 싸고인간도 동물입니다.

인간이 동물의 범주에서 벗어나 특화된 존엄성을 부여받은 것은 예술의 가치 때문입니다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나 예술 해저사람 예술가야” 가 최고의 가치입니다.

 

인사동에서 2억씩 들여 전시하는 분들 많이 보았습니다. 007가방처럼 손잡이가 달린 책 내는 데 억대가 들어가고 개전식에 모인 하객들 식대비가 1000만원이 넘게 들어갑니다거금을 투자하지 않더라도 전시하고 책 내는 데는 돈 많이 들어갑니다그런데도 하는 이유는?

공모전에 출품하여 상을 받으려고 노력하는 작가들도 많고손쉽게 페북이나 블로그에 올려서 존재감을 부각하는 작가들도 많습니다?

타이틀이 필요해서입니다예술가라는.

 

그런데 단돈 10만원(표지는 200만원투자해서 월간미학에 작품수록하면 위의 활동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이 책은 고도로 시스템화된 검증장치를 가진 책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책에만 실렸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온라인과 SNS에 만들어진 플랫폼을 통하여 특화된 작가들만 포스팅하여 차별화를 부각하고 언론플레이(필요하면 광고도 팡팡팡)도 효과적으로 하여 널리 홍보하게 됩니다필요하면 동영상 인터뷰를 고급스럽게 하여 작가의 면면을 책보다는 엄청나게 디테일하게 홍보하게 됩니다여러분들은 언론에 한번 나려면 돈도 많이 들어가고 힘도 엄청 듭니다김가중은 언론플레이의 귀재입니다작은 행사 하나도 언론에 나게 합니다당연히 미학은 수시로 언론에 노출 됩니다.

 

누가 묻더군요이 책에 실리면 경력(작가 프로필)에 넣어도 되느냐고 예 당연합니다.

월간미학 창간호 선정 작가또는 월간미학 000호 초대작가라는 타이틀을 써도 됩니다미학지의 부제는 이달의 초대작품” 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모든 언론에 노출된 경우가 꽤 여러 번 되는데 최근에도 모든 언론에 다 실렸습니다이른바 화성연쇄살인사건누드’ 건입니다좋지 않은 뉴스였습니다저 멀리 부산일보 기사에 김가중이 2009년에 낸 대한민국 개성파들이란 책에 이러이러한 작품들이 실렸는데 -이하 중략-

그 책이 2009년산이고 그 책에 어떤 내용이 실렸고아니 그 책 자체가 제 머리에서 지워져 있었습니다그런데 어떻게 몇십년전 책이 천리너머 부산일보에 그리 자세히 실려 있는지 그게 불가사의였습니다제가 그 책 기획할 때 지금 미학지 처럼 논란이 분분했었습니다.

그 책에 참여한 작가들이 당시 다 초자들인데 감히 대한민국 개성파라니 당치도 않다가 지배적이었습니다그런데 누가 먼저 선점하면 그게 곧 펙트가 되고 맙니다한국사진방송 이라고 이름지어니 한국의 대표적인 예술방송 아닙니까?

 

지금 그분들 진짜로 대한민국 최고의 개성파들이 되어 사진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배택수(한국사협 상임이사역임), 서성광(한국사협 분과위원장), 박광보(한국사협 강북지부장), 김동진(시인으로 언론에 신년시 수록외 전시전문작가로 널리 알려짐), 권오형(동대문작가회회장임정숙김가중 이 이름들 다 알만한 작가 되어 있습니다.

이 책 수록작가들 대한민국개성파들 공저자란 타이틀 경력에 다 넣거든요.

 

미학지 같은 대단한 책에 실렸는데 왜 프로필에 넣지 못합니까?

 

주판 튕겨보세요.

단돈 10만원에 예술가로 존재감을 부각하는데 이보다 더 좋은 프로젝트 있습니까?

 

****

신개념 최고급 예술 검증작품집월간 미학

발간(편집)위원회 구성중입니다.

 

월간미학의 자세한 진행사항은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난 참조바랍니다.

 

****

한국사진방송 조직도 구성중입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예술명품 보증서 (2022-01-13 11:42:19)
다음글 : 와우! 김준석(전 KBS 아나운서 유명앵커)선생님 함께 하시기로 (2022-01-15 16:4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