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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가님! 축하드립니다!!! ‘한사방 작품갤러리부문 초대작’ 선정 2023-03-13 11: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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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축하드립니다!!! ‘한사방 작품갤러리부문 초대작’ 선정

 

한국사진방송 예술운영위회에선 예술지존창간호(프레지던트 이용만)를 럭셔리하게 발간 예술계에서 주목을 받으며 [대한민국회예술초대전(국회의장상 대통상상신국회초대증서 및 보증서발급총괄 이성녕)] [’강북구예술가초청 예술지존초대전‘] 등 예술계최고권위의 대형사업들을 제안 받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회예술초대전에 예술지존작가초청전’]을 별도로 제안해 둔 상태입니다예술지존작가들 국회초대전이 성사되든 안 되든 예존2호에 작가님의 작품이 한국사진방송 작품갤러리부문에 선정되어 연락드립니다.

 

한국사진방송 배택수 심사위원장님께서 14년간의 갤러리 초대작품들 중 초상화를 주제로 000작가님의 작품 “000”을 선정하셨습니다큰 축하를 드리며 작품파일(2000필셀 이상)과 페이지당 10만원(5만원 상당 최고급 양장제본 작품집 9권 증정제작후원금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내실 때 작가님 경력 프로필 사진 등 작가님을 널리 소개할 수 있는 자료도 포함하여 320일 까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낼곳kimgajoong@naver.com

문의: 010-7688-3650 김가중

입금처: 031-21-0562-631 국민 김영모

한국사진방송 예술운영위원회

 

추신:

藝術至尊 2(모든 예술 총망라 장르불문)는 최고급 양장제본 정가 5만원(창간호는 3만원)으로 제작되며 참가작가님들을 통한 기본 2000권이 배포되며 서점판매는 물론 도서관 공공장소 배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또한 전자책(현재 창간호 제작중)과글로벌 플랫폼개설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사방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 *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알림방 난 혹은 네이버 공식카페

https://cafe.naver.com/kimgajoong

 

작품김가중 작 (예술지존 2호 선정작품)

작품명: ‘나는 강렬한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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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상사진 심사평

 

한국사진방송 작품갤러리에서 지난 14년선정되었던 역대 초대작품 중 월간지 藝術至尊 月刊美學의 창간호에 실렸던 풍경사진에 이어 두 번째로 엄선한 작품들은 초상사진으로 선정된 작가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두 번째로 초상사진을 선정한 이유는 사진의 역사에서 사진이 발명된 이후에 두 번째로 가장 널리 활용된 분야가 초상사진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진이 발명되면서 인류의 발전에 끼친 영향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당시 일반 서민들의 관심사는 사진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재현하는 것이 더 큰 관심사였습니다.

당시 사진이 발명되면서 서민들이 초상사진에 많은 관심을 보였던 근본적인 이유는 중세 이후 르네상스 시대에 이르러 사람들은 인간성을 새롭게 인식하면서 문학과 예술에 신 보다 인간을 주제로 한 작품이 등장하게 되면서 회화에 인간의 몸과 표정이 현실적으로 표현되면서 초상화를 그리는 전문화가가 나타났습니다.

왕족 · 귀족 · 성직자와 새로운 지배계층으로 부상한 부르주아는 부와 명예를 과시하고특히 그들의 부인들은 새 옷과 보석등 장신구를 기념하기 위해 초상화가들에게 초상화를 그리게 하여 문화적 향유물로 애용하기도 하였지만 서민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었지만 값비싼 초상화를 가질 수 없었습니다.

이 시기에 초상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화가들은 그림을 쉽게 그리고 싶은 열망 때문에 그림 그리는 도구로 카메라 옵스큐라카메라 루시다를 활용하였으며화학자의 음염류 개발과 연구로 사진이 발명되면서 특권층의 초상화를 대신해서 서민들에게 자신의 초상사진을 갖게하는 역할을 계승하게 하였습니다.

사진이 발명되고 1840년대1870년대를 초상사진의 시대로서초상사진은 사람을 사람답게얼굴을 얼굴로서 존재하도록 한 얼굴복제의 혁명이었습니다.

초상사진의 의미는 존재의 증명이자 부재의 증명으로첫째 젊을 때의 얼굴을 사진에 남겨 영원히 젊게 보이고 싶은 인간 욕망 충족과 자신이 늙어 가는 모습을 지난 사진을 통해서 확인하는 영원한 젊음을 전제로 하고둘째 떠난 사람의 초상이 현재에 남아서 나를 보고그 사진을 보고 있는 내가 떠난 사람을 기억하는 이별과 죽음을 전제로 하고셋째 자기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 주는 신분증 역할을 하는데자신이 어떤 모습(얼굴)인지를 증명하는 신분의 정체성을 전제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초상사진은 인물의 개성이나 내면세계를 표현하거나 사회적인 관점에서 기록한 사진으로 분류할 수 있고사진의 기계적인 기록성과 사실성을 바탕으로 인물의 존재를 탁월한 능력으로 재현한 결과물이며초상사진은 사회적으로 특권층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한 수단으로서 출발해서 사회적인 표상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지난 12년 동안 선정된 초대작에는 우수한 초상사진들이 많이 있으나인물 사진은 사람이 주 피사체로서 주 피사체인 인물을 왜어떻게 촬영한 것인지가 잘 드러나야 하므로인물의 특성을 잘 파악했는지?, 인물의 이야기를 잘 담기 위해 솔직하고 꾸미지 않은 캔디드로 자연스럽게 인물의 분위기를 살렸는지?,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들게 하는 구도 활용했는지?, 인물을 상황에 맞춰서 적당하게 피사계 심도를 설정했는지?,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촬영했는지?, 각 인물의 위치에서 적절한 자연광의 빛의 특징을 살려 감성적으로 촬영했는지?, 상황과 배경에 맞는 앵글을 선택해서 촬영했는지?, 눈은 인물의 마음을 알수 있으므로 선명한 눈을 촬영했는지?, 촬영 후 인물을 강조하려는 부분을 과장되지 않게 보정해서 부각시켰는지등을 참고해서 선정하였습니다.

다음호도 주제별로 나눈 역대 초대작들 중에서 최고의 작품들을 선정해서 연재해서 게제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사진방송 작품갤러리 심사위원장 배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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