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영웅’ 육사 촬영회가 성공리에 마감되었습니다. 지난 8월5일과 26일 2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촬영회에선 일반적인 상황과는 확연히 다른 군이란 특수한 오브제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어 아주 중요한 작품들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26일(토)엔 육사박물관 극장무대에서 한예총 박주환 농악달인과 고살풀이 이희숙 명인의 열연과 이권희 감독의 독특한 조명 연출로 보기 드문 걸작들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과 자유수호를 위하여 생명을 다한 탱크와 비행기 야외 전시관에서 연막을 뿌려가며 촬영한 전쟁을 테마로 한 작품은 이 시대 최고의 작품으로 기록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불멸의 영웅’ 관련 작품은 한변이 2000이상 4000픽셀(JPEG) 이내로 정리하여 점수 제한 없이 8월31일까지 아래 멜로 출품해 주시면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참모총장상 등 동 시대 예술사상 최고권위의 시상과 함께 전시회도 개최하게 됩니다.
출품대상: 육사 내의 허락된 장소에서 촬영된 자연경관 건물 박물관 전시유물, 불멸의 영웅 관련 행사(다문화 가족공연, 색스폰, 오카리나 연주 외) 불암산 등 6.25 격전지, 26일 한국사진방송 연출작품 등 제한 없이 출품해 주시면 됩니다. (육사 행사의 사진이나 그림에 시나 문학을 콜라뷰한 시화작품 등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