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보단 사진망가트리기에 주력
2024년 12월13일 금, 국회앞엔 이미 많은 군중들이 영하의 추위도 불사하고 땅바닥에 열을 맞추어 앉아있어 가까이 갈수 없었다. 무대 앞으로 가니 역시 제지를 하여 기자신분임을 밝히니 허락을 해 주어 시위대 앞에서 촬영을 할수 있었다.
젊은 사람들은 촛불보다는 저마다 다른 모양의 손전등을 들고 있고 포스터도 저마다 달라 약간 불리한 상태였다. 하지만 필자의 주제는 ‘사진망가트리기’ 였기에 개의치 않고 촬영에 임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2eGZM4BoWXNHYtS-fov9VA
촬영1. 어두운 시간 촛불시위를 삼각대 없이 들고 찍는다. 감도도 최대한 내려 100 혹은 200저감도로 하면 아무리 주의해도 사진이 마구 흔들리는 망가진 사진이 나온다. 특히 스트로보를 리어로 병행하여 날카롭게 멈춘 사진과 흔들려 궤적이 그려진 2중적 개념의 작품을 얻는다. 또는 2번 다중촬영으로 한번은 흔들고 한번은 멈춘 장면을 한 컷에 몽타즈 한다. 혹은 한번은 초점을 맟추고 한번은 초점을 맞추지 않고 다중한다. (내러티브=인간들의 2중적 심리반영) 망가진 블러를 작품으로,,,, 줌잉 틸트 스윙 패닝 등 저속 셔터에서 마구 흔들린 사진을 촬영한다. (내러티브=인간들의 흔들리는 세상 반영)
촬영2. 10회 이상 마구 다중촬영을 한다. 같은 장면을 다중 하는 방법과 시위군중과 다른 상징성 있는 대상을 믹서하는 방식을 추구해 본다. (내러티브=인간들의 다중성 반영)
촬영3. 감도를 최대한 올리고 (6400, 12800 이상) 들고 스케치한다. 거칠고 색감도 죽기를 원한다. (요즈음 디카 발달하여 쉽지 않지만....) (내러티브=인간들의 거칠고 혼탁한 세상 반영)
* 관련작품무진장 엿보기 https://cafe.naver.com/redeados
* 수강신청 예술가외 게스트참가가능(후원금 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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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강 12월14일(토) ‘달궤적 별궤적 촬영회’
오후 4시: 아트사관 캠퍼스
https://cafe.naver.com/redeados/273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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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ART 사관학교
(스파르타식 60시간 수업 후 대표적인 예술가로 부상 보장)
장소: 성북구 정릉3동 833-9 김가중 아트사관학교 캠퍼스
(길음역에서 마을버스 6번 넓은마당, 북한산보국문역 도보로15분)
형식: -매주 토욜 연속10회 촬영3시간(촬영상황에 따라 연장) 강좌2시간,
촬영 후 김가중 식 포토샵으로 즉석에서 작품 만들어 보기
(김가중 포토샵 너무 쉬워 시시해, 몇 가지 주요원리만 사용하는 지독하게 간단한 포토샵)
카메라의 원리완전 습득, 스트로보 B셔터등, 실내조명촬영 역광선 완전 습득, 김가중 illogical 예술미학 cubisme Gestalt tableau vivant Mise-en-Scène Avant-garde creacionismo ultraísmo pancalismo postumismo Los Nuevos simplismo 고급강좌,
옵션: 암실 작업(필름확대기 사용, 포토그램으로 카메라 필름 확대기 없이 빈티지 작품 만들기
주최 주관: 한국사진방송 아카데미
참가후원금: 60만원(한사방 멤버쉽회원은 10만원 할인)
(누드모델필요시 모델료별도, 정족수 미달 될 경우 촬영 참가자 충원)
입금: 317-0001-9776-31 농협 김영모한국사진방송
* 한국사진방송 알립니다(혹은 주요행사 뉴스)를 수시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김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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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님들 흑백사진 인화해 보셨어요? 15,000원 체험해 보세요
사진작가가 흑백 암실에도 한번 안 들어가 봤다면? 인화를 한번쯤이라도 해 보세요. 개념이 달라집니다. 필름이나 확대기가 있어야 되지만 그런 것 없어도 빈티지 인화작품 가능합니다.
포토그램은 인화지와 약품만으로 얼마든지 형상을 그려냅니다. 미술로 치면 비구상이 되겠네요. 김환기의 비구상 작품들은 현재 한국의 예술품 중에선 최고가로 100억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디지털 사진 화려하지만 외양일 뿐 철학 없는 빈껍데기 일뿐입니다. “허상의 허상의 허상, 플라톤의 동굴이다.” - 유명한 비평가 수전 손택.
인화를 해 보시면 사진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고 역사를 느끼게 되고 철학적 개념이 영혼에 자리합니다. 특히 진짜 사진작가가 된 기분이 들지요. 방금 약품 처리하여 물이 뚝뚝 떨어지는 작품을 들고 나오면 뿌듯한 감회로 가슴이 터집니다.
사진작가라면 한번쯤이라도 흑백 인화를 경험해 보시라고 권합니다.
어렵지도 않고 무엇보다 무지무지 재미있습니다. 껌 값이면 됩니다. 필름 없이 카메라 없이 몸만 오시면 됩니다. 지금 예약하세요. 암실대여와 약품과 세척용 물은 무료입니다.
* 아 주차는 무제한 가능하고요, 무엇보다 주변 경관이 5~60년대 흑백스타일의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폐가촌입니다. 이곳에서 빈티지한 다큐멘터리 촬영도 해 보시고요.
8X10 inch 1점당 = 1만5000원
11X14 inch 1점당 = 5만원
주최/주관 : 김가중 ART사관학교 흑백암실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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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영재사진교실, 단돈 1만5000원 과학영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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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기와 필름 없이 예술사진을 인화할 수 있습니다. 단 한번으로 과학지식을 단번에 깨우칠 수 있습니다. 또한 빈티지 예술작품을 즉석에서 만들어 예술 개념 또한 한 순간에 깨우칠 수 있습니다.
바늘구멍을 통하여 상이 맺히고 이를 인화지(또는 필름)에 쪼여 약품에 담궈 상이 나타나게 하는 원리가 사진입니다. 이 과정을 단 한번 해 봄으로 높은 수준의 과학지식을 깨닫게 되는 현장 체험이 가능합니다. 특히 필름이나 확대기 없이 인화지위에 바로 빛을 쪼여 약품에 처리하는 예술과정을 포토그램이라고 합니다. 직접 현장 체험하면 머리가 엄청나게 발달합니다. 책상머리 앉아서 달달 외우는 방식으론 영재가 될 수 없습니다. 지금 당장 아이를 데리고 빨리 오세요. 단 한번으로 영재 또는 천재수준으로 깨우치게 도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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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직접 인화지에 상을 맺혀 예술작품을...
액자 하여 보관해 두세요. 훗날 엄청 고가의 예술작품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