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의 초대작 입니다.(4월)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07월24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9-07-23 18:31:11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자유작갤러리
우수작갤러리
누드작갤러리
초대작갤러리
기자방
작품연구소
가입축하
뉴스홈 > 커뮤니티 > 초대작품갤러리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심사위원장: 배택수심사위원: 정태만 최영태 찬희 이용만(구리) 김영희
프린트
제목 이 달의 초대작 입니다.(4월) 2019-05-10 06:48:36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440     추천:16

내외 한사방 회원 여러분!

4월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일년 중 가장 화사하고 싱그러운 달, 5월이 되었습니다.

매월 초대작을 심사할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제일 무서운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보낸 연휴는 즐거우셨는지요?

5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처님 오신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 등등 행사가 많고, ‘계절의 여왕’, ‘희망의 계절’, "신록의 계절", "청춘의 계절", "축제의 계절" 등 온갖 미사여구를 사용해도 부족함이 없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5월을 가정의 달, 사랑의 달로 정해 놓은 것은 우리에게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고, 사랑하는 가족에게 아낌없이 애정 표현을 하라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5월 한 달 내내 한사방 회원님들 가정이 화목하고 행복한 날들이 되면서 봄의 생기를 가득 품어보는 여유로운 5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 래

 

431점 출품 (2019. 4. 1 4. 30까지)

초대 작품 - 그곳..” (이용만) 48

우수 작품 - “반곡지” (이형수) 81

누드 작품 - “누드쇼”(정영남) 32

 

심사위원

심사위원장

- 배택수(미국 Stanton Univ 미술학과(사진) 초빙교수, 서울교육대학교인하대학교 평생교육원 출강,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사진) M.F.A, 한국사진학회 정회원,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 자문위원, 사진촬영지도자, 전국사진강좌 강사), 한국미술협회 본부 이사(문화예술협력위원회)

 

심사위원

- 정태만(대한민국 문화예술공헌 대상(사진), 대한민국GLOBAL 만족대상(사진), Hassel club 운영위원, 세계 미술교류협회 이사 및 사진분과 심사위원장, 송파구 체육문화회관 사진강사, 포토저널 서울지사장, 개인전 & 초대전 5, 단체전 13),Hear The Wind Sing (사진집 출간)

- 최영태(한국사협 광주지회 사무국장, 한국사진방송 광주지사 홍보담당, 광주미술대전 초대작가, 호남미술대전 초대작가, 광주매일신문 초대작가, 광주사진대전 초대작가, 518민주화운동 초대작가)

- 찬희(한국외대 불어교육학과 졸업, 동대학원 불어과 수료, 한국여성작가협회회원, 한국미협 디자인분과이사, 대한미협 이사, 안산아트페어운영위원, 한국사진방송기자, 편집디자이너)

- 이용만(한국사협 이미지분과 부위원장, 한일문예박물관 이사, 대한민국남북통일 세계환경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 공예 예술대전 통일부장관상 외 40여회 수상)

- 김영희(한국사협회원, 흥우회 회원, 354-B지구 라이온스 클럽 회장역임, 경기 언론인 클럽 원로회원, 안산시 대부도 갤러리 관장, 무궁화 대상 금장 수상, 안산어촌민속박물관 작품 40점 소장 및 상시전시)

 

이달의 초대작품

 

그곳..” 작가 : 이용만

 

천호지 연가작가 : 백종현

 

작가 : 장갑석

 

별이 내리는 섶다리작가 : 변병윤

 

구슬이끼작가 : 이강효

 

도담삼봉작가 : 신동현

 

시퀀스작가 : 정찬범

 

불탄 퍼포먼스작가 : 김가중

 

쇠제비 갈매기작가 : 이재영

 

물에 비친 요선암()” 작가 : 성상조

 

 

작품평

 

밤에는 별궤적과 은하수 촬영, 야경사진을, 낮에는 넓고 시원한 자연의 풍경을 많이 하는 계절이 돌아 왔습니다.

이번 달에도 지난달에 이어 낮과 밤의 산과 들, 계곡과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한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중심으로 출품된 초대작과 우수작들에 대한 작품평과 함께 풍경사진 촬영tip을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별이 내리는 섶다리와 같은 별궤적은 습도가 낮은 겨울철이 최적의 촬영시기지만, 여름은 물론 그 외 계절도 적정한 기상 조건이 맞는다면 언제든지 북극성을 중심으로 촬영이 가능하지만 함백의 은하수’, ‘밤하늘과 소나무와같이 동쪽 끝 황소자리에서부터 시작해 남쪽 끝 전갈자리까지 이어지는 은하수는 가을, 겨울에는 상당 부분이 지평선에 위치하거나 넘어가 있어 보기가 힘들어, 은하수가 잘 보이는 시기는 58월이 Peak, 5월은 새벽 1시경, 6월은 밤 11시경, 7월은 밤 9시경, 8월은 밤 8시경에 은하수를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은하수는 물론 별궤적을 촬영하기 전에 먼저 필히 확인해야 하는 것은 날씨로, 시정이 좋은 맑은 날이어야 하고, 바람이 적고, 구름이 전혀없는 날이어야 하며, 낮에 미리 촬영장소를 확인하고 별 위치, 촬영방법을 염두해야 합니다.

필요한 장비는 카메라, 렌즈(어안, 광각-14mm20mm), 삼각대, 유무선릴리즈, 손전헤드렌턴, 별관련 어플, 배터리 풀충전, 메모리는 32G 이상의 빈 메모리, 수건, 방한옷, 손난로, 렌즈 동결과 성애이술 방지를 위한 핫팩, 개인용 의자(쿠션돗자리), 간식과 음료 준비 등이 필요합니다.

별궤적과 은하수의 카메라 설정과 촬영방법은 서로 다르므로 다음 달의 초대작에서 자세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사진을 촬영하기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이면서, 기본중의 기본사항은

첫 번째로 풍경사진은 다른 장르의 사진과 달리 기상조건이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원하는 날씨가 아니면 촬영이 불가능하거나 촬영을 했더라도 좋은 결과물을 얻기가 어려우므로, 좋은 풍경사진을 위해서는 반드시 촬영장소의 운량, 미먼지, 습도, 시정거리등 날씨에 대한 일기예보를 미리 확인하고 촬영지로 출발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두 번째로 촬영 현장에서 낮에는 셔터스피드가 확보된다는 이유로 대부분 삼각대 없이 손에 들고 촬영을 하는 경우를 많이 목격하는데, 촬영한 결과물을 현장에서 작은 모니터로 확인할 때는 보이지 않던 블러가 컴퓨터 화면으로 크게 확대해 보면 확인되기 때문에 피안’, ‘호수의 바다’, ‘자연이 만든 걸작 점..~ ’과 같이 광량이 부족한 이른 오전 과 늦은 오후, 흐린 날, 바람이 부는 날은 물론이고, 단청과 같이 광량이 풍부한 낮이라도 풍경사진은 삼각대를 필히 설치하여 촬영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세 번째로 저해상도 사진은 아무리 좋은 이미지라도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카메라의 화질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사진의 quality를 위해 Raw파일로 촬영하고 Jpeg로 촬영하는 경우도 Large(Fine)의 최고 해상도로 설정해서 촬영해야 합니다.

네 번째로 사진은 빛의 예술로서, 좋은 빛이 좋은 풍경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데, 머리위에서 비치는 한 낮의 시간대의 빛은 음영에 의한 질감이나 입체감이 없기 때문에 평면적인 풍경사진이 되므로 꼭 촬영해야 하는 사진이 아니라면 피하는 것이 좋고, 집으로 가는 길’, ‘순천만 낙조와 같이 빛이 좋은 시간대인 일출과 일몰시간 전후의 23시간을 활용해서 다양한 각도의 역광, 반역광, 측면광을 활용하면 입체적인 풍경사진을 촬영 할 수 있는데, 시간대 별로 변하는 풍경의 느낌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가장 좋은 빛이 비출 때 까지 끈기있게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며, 이때 전면, 측면에 반사판, 플래시의 보조광을 사용하고, 강한 태양빛으로 인한 플레어나 고스트에 주의해야 합니다.

다섯 번째로 천호지 연가’, ‘파회의 봄과 같이 프레임 속의 화면분할을 가로 3등분, 세로 3등분으로 직선을 그어 그 선위에 지평선수평선을 배치하고, 점이 만나는 위치에 주제, 부제를 배치하는 1/3의 비율인 황금분할로 구성해서 안정감이 있도록 느껴지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 번째로 사진을 촬영하기 전에 주제의 특징을 파악하고, 그 특징을 가장 잘 표현 해줄 수 있는 좋은 위치와 각도를 결정한 후 구도를 잡은 뒤 ’, ‘曲線와 같이 최대한 접근해서 촬영해야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움직일 수 있는 주제라면 적절한 위치와 각도로 이동시키고, 움직이지 않는 주제라면 촬영자가 움직여서 좋은 위치와 각도를 잡는 것이 중요하며, 이때 구도를 결정한 후 주제에 한걸음 더 접근해서 가까이 촬영하는 것이 주제를 돋보이게 하는 촬영방법입니다.

일곱 번째로 풍경사진은 넓게 보이는 광각렌즈의 화각을 잘 활용해야하는데, 그 이유는 일반 화각보다 넓은 광각은 자연의 풍경을 시원스럽게 보여줄 수 있고, 대한 피사체에 접근하여 촬영하면 일상적이지 않은 원근감과 역동감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며, 광각을 이용한 풍경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평소 자연이 만든 걸작 점..과 같은 Low Angle연화지 벚꽃길과 같은 High Angle활용해서 적절한 구도를 잡는 연습과 천호지 연가와 같이 피사체에 가까이 갔을 때와 나홀로와 같이 멀어졌을 때, 원근감과 입체감이 어떻게 다르게 표현 되는지를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덟 번째로 풍경사진에서 근경, 중경, 원경의 적절한 배치는 입체감과 원근감과 주제감을 돋보이게 해주는 중요한 요소로, 근경을 어떻게 적절하게 구성하는가에 따라서 관람자의 시선을 근경에서 중경, 원경으로 이끌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줍니다.

근경요소를 빼고 중경원경만 있는 경우는 평범해서 원근감과 입체감이 잘 느껴지지 않으므로, 간혹 중경은 없더라도 근경은 꼭 배치해야 하며, 이때 피안‘, ’보문정의 야경‘, ’경회루와 같이 나뭇가지, 바위, 수풀, 기타 구조물들과 같은 피사체를 근경의 화면 앞에 배치하는데, 근경요소가 화면 안에 지나치게 많이 들어가면 답답한 느낌과 주제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아홉 번째로 파회의 봄’, ‘호수의 바다와 같이 폭포, 파도, 구름, 나무, 놀이 기구, 사람, 자동차 등 움직이는 다양한 풍경들을 회화적으로 표현하고자 할 때는 삼각대를 설치하고, ND필터를 활용해서 장노출 촬영을 시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촬영 팁으로는

- 풍경사진은 야외 촬영이기 때문에 지평선, 수평선등이 많이 들어가므로 촬영할 때 수평과 수직을 잘 잡아 촬영을 하는 것이 좋고

- 주제가 되는 피사체가 결정되면 그 주제를 돋보이게 할 부제를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 배치하면 다양한 이야기들을 사진속에 표현할 수 있고

- 편광필터나 그라데이션 필터를 활용하면 물, 유리등 빛의 반사를 줄여주어 전체적인 색상 채도를 증가시켜 색감을 보완시킬 수 있습니다.

끝으로 대부분의 사진가들이 알려지지 않은 풍경을 스스로 발견해서 자신만의 색이나 주제를 찾으려는 노력보다는 계절따라 유명한 출사지를 찿아가서 촬영하면 좋은 사진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를 하면서 반복하지만, 다른 사진가들에 의해 이미 유명해진 장소에서 아무리 잘 촬영을 해도 많이 봐왔던 흔한 풍경사진이 되기 쉽습니다.

좋은 풍경사진은 반드시 유명한 촬영장소에서 촬영해야지만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가까운 주변에서도 얼마든지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안목만 있다면 나만의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풍경을 촬영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 소스보기 답변 목록
이전글 : 파회(巴洄)의 봄 (2019-05-02 08:33:29)
다음글 : 희미한 옛사랑 (2019-05-02 16:48:14)
(역임: 김경복 최진규 김석은 권순일 상춘이학영 니산박영완 이성필 김승환 임인환 김가중 김동진 박근영 한백김찬홍 김병옥 정양진)
작전타임 NUDE.DOT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9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