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초대작을 올립니다(8월)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11월14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9-11-13 19:43:19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자유작갤러리
우수작갤러리
누드작갤러리
초대작갤러리
기자방
작품연구소
가입축하
뉴스홈 > 커뮤니티 > 초대작품갤러리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심사위원장: 배택수심사위원: 정태만 최영태 찬희 이용만(구리) 김영희
프린트
제목 이달의 초대작을 올립니다(8월) 2019-09-07 20:31:13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473     추천:26

내외 한사방 회원 여러분!

9월이 오면서 무더웠던 여름이 서서히 물러가고 천천히 가을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실 수 있나요?

무덥고 힘들어서 에어컨만 찿아 다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요즘 새벽에는 창문도 닫고, 이불을 찿아 덮고 있는 나를 발견했습니다.

아직은 한낮에 더위가 남아 있지만 곧 시원한 바람과 맑은 가을의 하늘이 여름 내내 지쳐있던 몸과 마음까지 상쾌하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8일은 흰 이슬이 내리며 가을 기운이 완연해진다는 백로, 912일부터 915일까지 고향 앞으로하는 국민의 대명절중에 하나인 추석이 돌아와 전국이 떠들썩할 것이고, 923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바뀌면서 서서히 밤의 길이가 길어진다는 추분으로 9월은 계절의 분기점이자 가을이 시작하는 달입니다.

미리 회원님들에게 추석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한사방의 작품갤러리에 대한 사랑과 도움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한가위와 보름달처럼 큰 행운과 가을 하늘처럼 파란 행복이 언제나 함께하기를 기원하며, 예쁜 송편 많이 드시고,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과 웃음꽃도 피우시면서 넉넉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신 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안전한 귀향, 귀성길 되시기를 다시 한번 기원드립니다.

이제 올해도 딱 4개월 남았습니다.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이 차질없이 마무리 되시도록 다시 한번 돌아보시고, 멋지게 9월을 보낼 수 있도록 화이팅 합시다.

 

 

아 래

 

401 점 출품 (2019. 8. 1 8. 31 까지)

초대 작품 - “color of magic” (이용만)39

우수 작품 - “꿈꾸는 여인” (김정자) 92

누드 작품 - “자유포즈2”(정찬범) 30

 

심사위원

심사위원장

- 배택수 미국 Stanton Univ 미술학과 (사진) 초빙교수,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사진) M.F.A, 한국사진학회 정회원,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 자문위원, 사진촬영지도자, 전국사진강좌 강사), 한국미술협회 본부 이사(문화예술협력위원회), ()서울교육대학교 · 인하대학교 · 농협대학교 평생교육원 출강

 

심사위원

- 정태만 (대한민국 문화예술공헌 대상 (사진), 대한민국 GLOBAL 만족대상 (사진), Hassel club 운영위원, 세계 미술교류협회 이사 및 사진분과 심사위원장, 송파구 체육문화회관 사진강사, 포토저널 서울지사장, 개인전 & 초대전 5 , 단체전 13 ), Hear The Wind Sing (사진집 출간)

- 최영태 (한국사협 광주지회 사무국장, 한국사진방송 광주지사 홍보담당, 광주미술대전 초대작가, 호남미술대전 초대작가, 광주매일신문 초대작가, 광주사진대전 초대작가, 518 민주화운동 초대작가)

- 찬희 (한국외대 불어교육학과 졸업, 동대학원 불어과 수료, 한국여성작가협회회원, 한국미협 디자인분과이사, 대한미협 이사, 안산아트페어운영위원, 한국사진방송기자, 편집디자이너)

- 이용만 (한국사협 이미지분과 부위원장, 한일문예박물관 이사, 대한민국남북통일 세계환경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 공예 예술대전 통일부장관상 외 40 여회 수상)

- 김영희 (한국사협회원, 흥우회 회원, 354-B 지구 라이온스 클럽 회장역임, 경기 언론인 클럽 원로회원, 안산시 대부도 갤러리 관장, 무궁화 대상 금장 수상, 안산어촌민속박물관 작품 40 점 소장 및 상시전시)

이달의 초대작품


- “color of magic” 작가 : 이용만

- “거문 눈동자작가 : 이형수


- “향기뿜는 연대작가 : 백종현



- “아름다운 미소 작가 : 정영남




- “불꽃놀이작가 : 신옥균

- “우리가 사는 일상 풍경작가 : 윤중열

- “작가 : 이태연

- “Perspective” 작가 : 이용만

- “벽의 표정작가 : 윤중열


- “밀가루 퍼포먼스작가 : 장갑석

 

작품평

180년이라는 사진의 역사에서 많은 사진학자들이 프레임을 연구한 결과, 피사체를 시각적으로 보기 좋게 구성할 수 있는 프레임샷의 원리를 많이 발표했지만 그 중에서 게슈탈트 프레임샷, 엣지샷, 숄터샷등을 활용해서 프레임을 구성하면 사각 프레임 안에 시각질서인 유형, 형식, 규칙이 부여되어 관람자의 시선을 오래 머물게 할 수 있는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과 같은 게슈탈트 법칙은 유사성, 근접성, 연속성, 폐쇄성으로 프레임을 구성하면 시지각은 단순한 구조일수록 강하게 집중적으로 받아들인다는 원리이고, ‘Perspective‘과 같은 엣지샷은 주제를 화면 가장자리에 배치하면 관람자의 시선을 프레임안으로 들어오게 하거나 밖으로 나가게 하여 시각적으로 긴장감을 줄 수 있고

누닷과 같은 숄더샷은 어깨뿐 아니라 자연, 사물 등 건물, 주변의 환경등을 의도적으로 화면안에 걸쳐 넣는 구성으로, 시선을 주제에 집증시킬 수 있는 촬영방법입니다.

이렇게 프레임샷의 종류를 연구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사진은 프레임에서 시작해서 프레임으로 끝나기 때문으로 촬영자가 촬영 당시 느꼇던 느낌(메세지, 내용)을 사진에 담기 위해 사람이 보고 있는 시공간을 카메라 뷰파인더나 LCD창으로 보면서 짧은 시간에 주제, 부제, 배경을 결정해서 그것을 중심으로 어디까지 넣고 뺀 후(틀자기, 프레임), 어떤 빛과 컬러를 이용하고, 조리개, 셔터, 렌즈의 조절과 노출은 어떻게 하고, 어떤 앵글과 카메라의 위치 등을 동시에 결정(촬영의 형식,기술)해서 셔터를 누르는 모든 과정인 프레임 워크(frame work)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프레이밍할 때는 접근할 수 있으면 최대한 접근해서 의도한대로 꼭 필요한 부분만을 남겨두고 완벽할 정도로 프레이밍하고 접근하기 어려울 때는 장초점렌즈를 사용해서 촬영하고, 촬영후에 10~20% 정도만 크롭을 해야지 40~50% 정도까지 크롭하는 것은 사진 퀄리티에 많은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프레임을 결정한 후 사진을 촬영하면 그때부터 여러 의미가 내포되는데 아름다운 미소와 같이 사진속의 여인은 촬영되는 순간 그대로 남아 있지만 사진밖의 시간은 계속 흐르는 시간예술이고, 우리가 사는 일상풍경과 우수작의 탈출‘, ’오늘도 무사히와 같이 사진이 촬영 순간에는 큰 의미가 없는 장소라도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의미가 커지므로 수 십년간의 시간성이 담겨져 있는 대상(오래된 마을 등)을 촬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향기품는 연대‘, ’심벌과 같이 프레임을 짜르는 순간 의미(맥락)이 달라지는데, 촬영자는 촬영할 당시에 모든 상황을 알고 있지만, 관람자는 여기가 어디고 어떤 상황인지를 잘 알지 못하는 폐쇄성으로 사물에 작가의 사상이나 생각을 이입시키는 이큐벌런트와 같이 의미가 다르게 전달시킬 수 있습니다.

프레임에는 물리적인 프레임과 심리적인 프레임이 있는데. 사진이 가지는 틀이 물리적인 프레임(형식)이라면, 사진가가 사진을 통해 관람자에게 전하려는 메시지를 담은 마음의 창()은 심리적인 프레임(내용)으로 ’color of magic’, ‘연출과 같이 좋은 사진은 그냥 보이는 데로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머릿속에 메시지가 담긴 심리적인 프레임을 구성한 후 물리적인 틀을 구성해서 틀을 짠뒤 결정적 순간이 오면 셔터를 눌러 촬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프레임을 어떻게 결정한 후 촬영해야 관람자가 내 사진을 오래 머무르면서 감상하는 좋은 사진이 될까가 문제로 프레임을 구성할 때 일정한 규칙, 패턴만을 넣어 구성과 프레이밍하는것 보다는 ’, ‘여인’, ‘검은 눈동자’, ‘석양과 같이 크기대비, 컬러대비, 감정대비 등을 잘 이용해서 비중이 크고 높은 것을 원근감이 있게 전경에 배치하고 작고 가벼운 것을 중경원경에 배치해서 화면의 균형과 조화를 단순하게 프레임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 대비의 종류로는 규칙과 불규칙, 큰 것과 작은 것, 긴 것과 짧은 것, 많음과 적음, 넓음과 좁음, 수직과 수평, 어두움과 밝음, 정과 동, 슬픔과 기쁨, 안정과 불안, 젊음과 늙음, 관심과 무관심, 능동과 수동, 새로움과 낡음, 거칠움과 매끄러움, 부드러움과 단단함, 안과 밖 등의 대비가 있어 일정한 규칙과 패턴에 반하는 요소는 사진의 이야기를 집중시키고 재미를 줄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구도라는 말은 맞지 않는데, 그 이유는 회화는 빈 캠퍼스에 화가가 여러 구도에 따라 그림을 그리지만, 구름이 좋던 날과 같이 사진은 현실 세계의 움직이는 대상들을 회화의 구도에 맞게 배치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으로, 프레임 안에 일정한 규칙, 패턴과 대비적인 요소 등 시각적인 질서를 구성해서 시선이 오랬동안 머물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은데 , 건물에서 사진적인 요소인 점, , , 컬러 등 반복적인 패턴을 발견하면 빛, 컬러, 동작, 균형, 구도를 맟춰 정과 동, 수직과 수평, 인도와 차도 등 대비적인 요소를 함께 촬영하는 것이 좋고, 특히 소리를 담을 수 없는 스틸사진의 한계를 긴 노출을 사용해서 동감을 표현하는 것도 좋습니다.

추천 소스보기 답변 목록
이전글 : color of magic (2019-08-28 08:37:09)
다음글 : 무제 (2019-09-02 20:28:03)
(역임: 김경복 최진규 김석은 권순일 상춘이학영 니산박영완 이성필 김승환 임인환 김가중 김동진 박근영 한백김찬홍 김병옥 정양진)
빛살, 역광선 라인따기, 눈 펑펑, 연막등 4가지 특수...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9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