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촬영기법을 이용한 GHOST & GHOST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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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중촬영기법을 이용한 GHOST & GHOST 2020-02-07 12:43:13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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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39     추천:27
(아래 사진을 "클릭"하세요)
                                         (위 사진을 "클릭"하세요)
 
유령에 관한  슬픈 이야기이다.
2011년  2월 26일  강릉해변과 대관령 고개에서 일어났다.

마당쇠는 낙옆따라 가버린  "안개속의 그녀"를 
그리워하다 ,   강릉 바닷가에 .......

허나, 그곳  해안 숲은  유령들이 사는곳,
상심하여있는 마당쇠를  유령들이  노린다.
유령들은  마당쇠를  서로 자기가 차지하겠다 하며
다툰다.  

유령중엔  얼마전에 입적한  "양호유령"이 
힘이 가장 쎄어........
양호유령은 안개속의 그녀의 모습으로  위장하여
마당쇠를  숲속으로 유인한다....

현란한 모습으로 ....
마당쇠를  깜짝 놀라게 하여 쓸어트린후.
그의 영혼을  혼란시켜 
심리적 공황상태로 만들어 간다.
마당쇠의 모습으로도  변신하고.....

극도의 공포에 의거  그의 모습은 점점...
유령이 되어  간다.
그는  앞으로  파워있는 유령이 되어
장차 유령세계를  지배하게 될것이다.


자유스러워진 그는
허기진  "피"의 욕구를  느껴 비행한다.
대관령 고갯길  황태 덕장
황태들은  부활을  꿈꾸며  평온한데...... 

빗속에서  소리없이 다가오는 괴기......
그제서야  황태들은  위험을 느꼈다.
공포로 요동을 치기 시작한다.

세상에, 마른 황태에 무슨 "피"가 남아있다고...

극도의 공포에 너무 놀라   눈을 뜬 황태도 있었다.
황태들의 처절한 비명,  아우성,
"하느님!  살려주세요.  왜, 날 나으셨나요....."

어떤 황태는  극도의 공포를  감당할수 없어
목을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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