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코 코!, 동영상연재7 김가중 (누드)촬영교실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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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코코 코!, 동영상연재7 김가중 (누드)촬영교실 2020-05-09 13: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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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64     추천:18

코코코 코!, 동영상연재7 김가중 (누드)촬영교실

 

* 정말 지겹습니다. 이게 뭡니까?

차라리 중능게 나요(청량리 중량교 가요?” 만원버스에 승객을 배치기로 구겨 넣으며 버스안내양이 코맹맹이로 소리치던 시절 우스개입니다. 그 시절 우리 모두는 정말 죽는 게 차라리 나았습니다.

 

코로나로 모든 것이 어긋나고 연일 대형 사고가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동해초대형산불, 이천물류창고화재, 제천스포츠센터화재, 인니LG화학유독가스중독, 이제는 지진도 남의나라 일이 아니고 초대형태풍이란 말도 신설된 걸로 보아 물 폭탄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박사들만 모였는지 박사방엔 박사를 능가할 초능력자들이 떼로 모여 온 세계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범죄단체로 몰아 죄다 무기징역에 처해야 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화재를 낸 기업을 엄벌에 처하고 보는 것만으로도 엄벌에 처하고 코로나 걸렸다고 엄벌에 처하고 우리나라는 교정, 교도란 말을 바꾸어야 됩니다. 왜 죄가 되는지 채 깨닫기도 어려울 정도로 수없이 많은 죄명과 죄목이 늘어나고 죄 감옥에 쳐 넣고 쥐기겠다고 연일 벼르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된 것도 죄요 감투를 쓴 것도 죄요 클럽에 놀러 간 것도 죄입니다. 13살이면 몸이 다 커서 용솟음치는 기운을 해소할 길이 없는데 올바른 성인문화 대신에 오로지 엄벌에 처할 것만을 생각합니다.

 

진정한 죄는 기성세대에 있음인데... 온 국민이 전과자 될 날도 머지않았습니다. 조지오웰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고 했습니다. 흐흐 아무도 돌을 던지지 못했습니다.

 

버나드 쇼가 다 틀렸다 튀어라!”라는 전보를 무작위로 추출한 지인들 10분에게 보냈습니다. 다음날 찾아가 보니 한 놈도 없이 다 튀었답니다. 버나드 쇼의 친구들은 다 사회적인 저명인사들입니다. 하물며... 털면 누구나 먼지가 납니다. 요령껏 걸리지만 않으면 되지요. 흐흐흐....

 

**********

-동영상 설명-

 

포천 포프라자엔 수중 스튜디오 외에도 크고 널찍한 촬영 공간들이 구비되어 있고 조명장치와 많은 소품들이 마련되어 필요에 따라 어떤 콘셉트의 촬영이든지 가능한 다목적 스튜디오입니다.

 

지하의 수중 스튜디오에서 올라온 우리들은 1층과 2층의 스튜디오와 소품들을 점검하며 다양한 촬영구상을 할 수 있어 보기 드문 걸작들을 용이하게 촬영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원래 이번 촬영 기획은 누드 작품으로 수중촬영과 화끈한 페인팅 퍼포먼스를 주요 콘셉트로 촬영을 하겠다는 구상이었으나 널찍한 실내 스튜디오의 시설이 아까워서라도 더욱 다양한 촬영을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결국 한 번에 다양한 콘셉트롤 다 소화하기 어려워 두 어 번 혹은 수회에 걸쳐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 내려는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또 코로나19가 슬슬 고개를 빠딱 세워 추이를 더 지켜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벌써 반년 가까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

수중촬영 예비답사촬영후기 동영상연재7. 김가중 (누드)촬영교실

 

포스트 코로나의 제1탄 아주 색다른 작품을 위한 수중 촬영을 준비중입니다.

 

콘셉트1.

빨강 노랑 순백의 하얀 드레스 등 다양한 드레스와 색색의 컬러로 치장한 수중 촬영과 파우더 블래스트(powder blast) 그리고 대형 스튜디오에서 색다른 연출 작품 등.

 

콘셉트2.

현란한 컬러로 치장한 수중누드작품과 코로나와 각종 재해로 얼룩진 재빛 사회에 던지는 정신없이 현란하고 삐까번쩍한 컬러 페인팅 누드 퍼포먼스 등

 

* 자세한 세부계획은 추후공지(한국사진방송-큰 촬영회 난)

 

********

위 계획을 위하여 52일 포천 포프라자(대표 김병국)수중 스튜디오을 방문하여 장소를 면밀히 분석하고 세부적인 작품을 구상하는 예비답사촬영회를 마쳤습니다. 이날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에서 많은 작가님들이 모여 함께 작품구상을 하였고, 특히 김병국 대표께서 우리 작가님들을 위하여 넓고 다양한 스튜디오의 기능과 내부를 손수 안내해주시고 점심 이후엔 수강중인 스쿠버 교실을 촬영할 수 있게 배려하여 주셔서 아주 좋은 작품과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 향후 한국사진방송의 교육 & 촬영 프로그램은 이색 예능다큐프로그램 김가중 (누드)촬영교실로 제작되어 SNS등을 통하여 널리 배포되며 누드작품과 누드영상물은 한국사진방송에서 중계하도록 하오니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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