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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 얼굴에 오줌을 싼 작가, 2021-10-23 13: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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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66     추천:11

예수님 얼굴에 오줌을 싼 작가,

 

자고나니 스타가 되어 있더라.’ 영국의 유명한 시인 바이런이 아침에 잠에서 깨서 한 얘기입니다.

 

사진에서도 일약 스타가 된 작가가 있다. 미국의 사진작가(이름은 기억나지 않음)인데 그가 대형으로 인화하여 전시한 작품들이 세상을 홀라당 뒤집어 버렸다.

 

여자가 탁자위에서 아랫도리를 쩍 벌리고 오줌을 갈겼다. 그녀의 陰部에서 출발한 오줌이 탁자 아래로 폭포처럼 시원하게 쏟아져 내렸다. 과감 없이 적나라하게 촬영되었음은 물론이다. 오줌줄기가 땅바닥에 떨어져 파편이 튀기리라고 상상했겠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탁자아래엔 남자가 누워 있고 남자는 한껏 입을 벌린 채였다. 오줌은 당연히 남자의 입과 얼굴에 떨어졌다.

 

이 정도의 사진이라면 우리나라에선 전시도 못할뿐더러 설령 전시했다 손치더라도 그 작가는 45년 정도 어딘가에 격리되어야 될 것이다. 그런데 그가 정작 유명해 진 것은 이 사진 때문은 아니었다. 전 세계를 강타한 쇼킹한 작품은 이번엔 남자와 여자가 예수상 위에 사정없이 오줌을 갈겨대는 장면이었다. 온 세상이 홀라당 뒤비졌음은 물론이다.

우리나라 같으면 어땠을까?

미국이 대단한 것은 표현의 자유가 완벽하게 보장된다는 것이었다. 그는 일약 유명인사가 된 것 외에는 어떠한 제재도 받지 않았음은 물론이다.

 

갑자기 오래전의 그 작가의 작품들이 왜 생각이 났을까?

내 작품들을 보니 얼핏 그 생각이 떠올랐다. 물론 그의 작품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지만...

그리고 은근히 부아가 치민다. 도대체 이 눔의 나라에선 표현의 자유란 단어조차 없기 때문이다. 아니 성인은 성인끼리 노는 공간을 따로 만들고 그곳에서 성인으로서의 권리를 가지면 되는 거지 죄 섞어 놓고 맨 날 청소년 유해물 운운하며 사람을 아주 삭 쥐긴다. 참 이상한 나라다. 돌대가리들인지... 참나

 

https://youtu.be/Vq7qQqnPm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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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lier of virgin(처녀의 아틀리에)

 

주최/주관/기획: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연출감독: 김영훈(가평예대교수), 신동현(한국사협 청년분과위원장)

진행: 강돈영(한국사협 청년분과위), 이성녕(한사방 뉴스관리국장)

동영상 기록: 한장훈 김인겸

모델: 동양적인 메이드인코리아 누드모델 혜경, 폴 댄스강사 김태은,

모델제공: 에덴에이전시

장소: 명인 윤슬사진촬영연구소(대표 김영훈), 포천 포프라자(대표 김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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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매우 저렴한 비용(연회비 33천원)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들과 교통(함께 놀아)하여 자신의 안목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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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큰물에서 놀아야.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우리나라 사진가들 달나라라도 달려가 기어이 작품을 촬영합니다. 가히 세계최고의 사진가들입니다. 특히 계절별(나무 새 꽃 등)로 풍경작품 쥑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예술가로 대접받기는 요원합니다. 철학의 부재 내공의 부재 등 심층적인 연구나 공부가 부족해서입니다. 사진, 아니 모든 예술은 어디서 노느냐에 따라 그 깊이가 다릅니다. 큰 물에서 놀아야 되는 이유입니다.

 

현재 한국의 내공 있는 사진작가군은 대부분 한국사진방송(山影)출신들입니다.

*** 촬영:

- 작가의 머리에서 출발하여 머리로 일구어내는 철저히 연구하고 기획하여 예술아우라가 넘치는 예술품을 만들어내는 기획촬영, 이러한 촬영을 통하여 아티스트로 인정받을 만은 작품들을 대거 촬영함은 물론 예술에 대해서 개안이 됩니다.

- 아무 계획 없이 그냥 휘적휘적 걸어 다니면서 기웃거리다가 사진 될 만한 소재를 즉흥적으로 촬영하는 무궤도 촬영, 이러한 촬영으로 작가의 순발력과 안목에 대한 훈련이 집중됩니다.

 

*** 강좌:

- 한국최고의 강사진들로 구성되어 테마를 정해놓고 강의하는 철학과 내공강화 훈련.

- 수시로 필요에 따라 기획되는 기획교육(: 큰 촬영을 앞두고 그 촬영에 꼭 필요한 이론과 실전을 겸비하는 산교육)

- 개인이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과 지식을 집중 흡수할 수 있는 개인 교습형 강좌(특히 포토샵, 책 편집/만들기 등)

 

*** 세계적인 예술가 또는 진정한 예술가로 부상할 수 있는 조직적인 예술 활동:

 

* 세계최고급 월간지 "美學지 발간:

 

- 우선 세계최초 양장제본 월간지로 외형적인 고급화를 구현.

- 잡지 스타일의 편집이 아닌 작품집 스타일의 편집으로 고급작품 들을 매달수록

- 선정된 작가들은 자신만의 페이지를 할당 받아 자신만의 개성적인 작품과 편집으로 작가의 캐리어를 높임은 물론 널리 알려지도록 집중 홍보.

- 서점 판매도 하겠지만 판매보다는 각각 참가 작가들을 통한 무료 배포로 널리 알려지게 하는 방식 채택

 

* 전시:

 

- 美學지를 기반으로 한 세계유명작가와의 합동전시 추진

- 현재 구상으론 세계적인 사진가 스펜스튜닉과, 혹은 중국 왕둥 작가와 한국최고의 김가중 작가의 만남전을 기획하고 있음, (이들과 협상할수 있는 접촉루트 개척됨) 외에도 세계적인 작가들과 접촉하여 함께 전시함으로서 작가의위상은 물론 입장료 수익, 작품 판매 수익 등 대박 사업으로 부상.

 

 

* 출판:

 

-예술가라면 적어도 저서가 있어야 됩니다. 온라인에 아무리 좋은 작품을 남발해도 한권의 저서를 따라잡지는 못합니다. 누구나 자신의 책을 자신이 직접 편집하여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내서 서점에 낼 수 있습니다.

 

----위 활동들은 코로나 이후 빠른 속도로 진행됩니다.---

 

한국사진방송-보물창고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11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

 

김가중 책 판매소

낱권은 서점에서 주문바랍니다.

1BOX15만원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2247&thread=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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