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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대작가님들께 2023-03-07 13: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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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55     추천:70
 한사방 갤러리 초대작가님들께

 

14년차 한국사진방송의 갤러리엔 수없이 많은 작품들이 포스팅되었고 엄정한 심사 통과한 초대작품이 도저히 셀 수 없을 정도이고그 수준 또한 어떤 예술에서도 비견되지 않을 정도로 높은 품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배택수 심사위원장께서 12년 동안의 작품들중 밤잠을 설치며 엄선한 작품들을 예술지존 창간호 특별난(Special Aura)에 수록하였습니다,

 

)한국사협 새집행부 출범 때문에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도 역시 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2호 수록예정작품들도 엄선하여 보내 오셨습니다이번 수록 작품주제는 초상(Portraits)작품입니다.

 

예술지존 발간운영위원회(프레지던트 이용만)에서 선정된 작가님께 메일 또는 문자를 보내면 해당 작품의 고화질 파일(프로필 등 작가소개사항 환영)과 희망페이지(페이지당 10만원최고급 양장제본 작품집 9권증정)와 제작후원금을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참고 이 책은 작가님들을 통한 널리 배포서점(전자책/플랫폼수록 포함)은 물론도서관 공공장소 배포를 모색 중입니다.

 

예술지존 특별 난에는 한사방에서 열정적으로 추진하였던 각종 촬영회의 기상천외한 고품격 작품들도 수록하고 있습니다한사방 촬영회에 참가하신바 있는 작가님들은 해당 작품을 보내주시면 편집방향에 따라 1페이지 혹은 1/2, 1/4 페이지 등 다양하게 구성하여 수록해 드리겠습니다제작후원금은 1페이지당 10만 9, 1/2, 5만 4, 1/4 2권 증정합니다.

 

감사합니다.

 

작품 보낼 곳kimgajoong@naver.com 김가중

제작후원금 입금처: 031-21-0562-631 국민 김영모

 

 

*작품김가중 (초대선정된 작품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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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예술초대전(총괄 이성녕)******

한국사진방송에선 예술지존이 모태가 되어 국회예술대전(초대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국회갤러리 및 전국 문화예술회관을 순회하며 열릴 이 예술제는 금세기 최고의 권위와 공인이 부여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공모부문은 매우 엄정하고 공정하여 추호도 의혹이 없게 추진합니다.(글로벌 플랫폼을 통하여 출품하고 전 세계에 투명하게 공개심사 더구나 네티즌 추천 점수 반영, 1차심사통과 후 2차 심사혹은 최종심사로 당선확정으로 심사부정을 근본적으로 차단)

 

하지만 20%의 초대작품부문은 이 예술제의 일꾼들을 위한 페이지입니다예술지존이 모태인 만큼 이 부문에선 예술지존작가들이 우대될 것 같습니다참조바랍니다.

 

 

위 계획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 될 수 있고 마지막 순간가지 아이디어 내 세계적인 예술을 만들어 보겠습니다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알림방 난 혹은 네이버 공식카페 

https://cafe.naver.com/kimgajoong

 

■ 초상사진 심사평

 

한국사진방송 작품갤러리에서 지난 12년간에 선정되었던 역대 초대작품 중 월간지 藝術至尊 月刊美學의 창간호에 실렸던 풍경사진에 이어 두 번째로 엄선한 작품들은 초상사진으로 선정된 작가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두 번째로 초상사진을 선정한 이유는 사진의 역사에서 사진이 발명된 이후에 두 번째로 가장 널리 활용된 분야가 초상사진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진이 발명되면서 인류의 발전에 끼친 영향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당시 일반 서민들의 관심사는 사진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재현하는 것이 더 큰 관심사였습니다.

당시 사진이 발명되면서 서민들이 초상사진에 많은 관심을 보였던 근본적인 이유는 중세 이후 르네상스 시대에 이르러 사람들은 인간성을 새롭게 인식하면서 문학과 예술에 신 보다 인간을 주제로 한 작품이 등장하게 되면서 회화에 인간의 몸과 표정이 현실적으로 표현되면서 초상화를 그리는 전문화가가 나타났습니다.

왕족 · 귀족 · 성직자와 새로운 지배계층으로 부상한 부르주아는 부와 명예를 과시하고특히 그들의 부인들은 새 옷과 보석등 장신구를 기념하기 위해 초상화가들에게 초상화를 그리게 하여 문화적 향유물로 애용하기도 하였지만 서민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었을 뿐값비싼 초상화를 가질 수 없었습니다.

이 시기에 초상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화가들은 그림을 쉽고 빠르게 그리고 싶은 열망 때문에 그림 그리는 도구로 카메라 옵스큐라카메라 루시다를 활용하였으며화학자의 음염류 개발과 연구로 사진이 발명되면서 특권층의 초상화를 대신해서 서민들에게 자신의 초상을 갖게 하는 역할을 승계하게 하였습니다.

사진이 발명되고 1840년대1870년대가 초상사진의 시대로서초상사진은 사람을 사람답게얼굴을 얼굴로서 존재하도록 한 얼굴 복제의 혁명이었습니다.

초상사진의 의미는 존재의 증명이자 부재의 증명으로첫째 젊을 때의 얼굴을 사진에 남겨 영원히 젊게 보이고 싶은 인간 욕망 충족과 자신이 늙어 가는 모습을 지난 사진을 통해서 확인하는 영원한 젊음을 전제로 하고둘째 떠난 사람의 초상이 현재에 남아서 나를 보고그 사진을 보고 있는 내가 떠난 사람을 기억하는 이별과 죽음을 전제로 하고셋째 자기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 주는 신분증 역할을 하는데자신이 어떤 모습(얼굴)인지를 증명하는 신분의 정체성을 전제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초상사진은 인물의 개성이나 내면세계를 표현하거나 사회적인 관점에서 기록한 사진으로 분류할 수 있고사진의 기계적인 기록성과 사실성을 바탕으로 인물의 존재를 재현한 결과물이며초상사진은 사회적으로 특권층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한 수단으로서 출발해서 사회적인 표상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지난 12년 동안 선정된 초대작에는 우수한 초상사진들이 많이 있었으나한정된 지면 때문에 부득이 아래와 같은 선정기준에 따라 고를 수 밖에 없었음을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인물 사진은 사람이 주 피사체로서 인물을 왜어떻게 촬영한 것인지가 잘 드러났는지?, 인물의 특성을 잘 파악했는지?, 인물의 이야기를 잘 담기 위해 솔직하고 꾸미지 않은 캔디드로 자연스럽게 인물의 분위기를 살렸는지?,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들게 하는 구도 활용했는지?, 인물을 상황에 맞춰서 적당하게 피사계 심도를 설정했는지?,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촬영했는지?, 각 인물의 위치에서 적절한 빛의 특징을 살려 감성적으로 촬영했는지?, 상황과 배경에 맞는 앵글을 선택해서 촬영했는지?, 눈은 인물의 마음을 알수 있으므로 선명한 눈을 촬영했는지?, 촬영 후 인물을 강조하려는 부분을 과장되지 않게 보정해서 부각시켰는지등을 참고해서 선정하였습니다.

다음호에도 주제별로 나눈 역대 초대작들 중에서 최고의 작품들을 선정해서 게제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사진방송 작품갤러리 심사위원장 배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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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방 주요 이벤트**********

 

세계최고급 작품저장고 예술지존 藝術至尊’ 2호 마감임박

단돈 10만원에 작가님의 최애작품으로 양장제본 랑데뷰 최고급 책을 만들어 9권을 증정합니다작가님의 업적을 최고급으로 영구히 남기세요전자책 제작 서점 도서관 공공장소 글로벌 사이트에 소개

(프레지던트 이용만)

 

 

이 시대의 대한민국 누드 초대선정집

작품모집중

 

 

SEOUL KOREA International Photographic Exhibition 2023

서울국제사진공모전 (총괄 류신우 작가) 624일 마감

 

 

도시의 음영 시리즈 무료출사 2023

325(오전8시 독립문역

415(오전8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역

 

 

글로벌 영문사이트 구축 중

전자책 제작 중

 

 

국회예술대전(대한민국 국회 초청전)추진중

(총괄이성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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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역임 : 김경복 최진규 김석은 권순일 상춘이학영 니산박영완 이성필 김승환 임인환 김가중 김동진 박근영 한백김찬홍 김병옥 정양진 정태만 최영태 찬희 이용만(구리) 김영희 김미란 심부영 이강효 오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