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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고급 종합예술작품 소개서 ‘미학’ 2022-01-03 15: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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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85     추천:20

최고급 종합예술작품 소개서 미학

 

12년 된 한국사진방송은 예술가들 사이에서 가장 널리 알려지며 명실공이 예술1번지로 자리매김을 한 매체입니다. 1만여 예술가들이 가입하여 액티비티하게 타오르며 수많은 예술가들의 뒷바라지를 사심 없이 진행해 왔습니다. 독창적이고 기상천외한 촬영기획, 세미나, 전시기획, 출판,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전개 중입니다.

 

미학에 샘님의 최애 작품을 수록하세요!

사연이 있는 작품들일수록 더욱 유리합니다. 공모전 금상 등 입상작품, 전시회나 도록발간 기타 스토리텔링이 풍부한 작품들 중 샘님의 가장 아끼는 대표작들을 엄선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회화 조각 골동품 고미술 문학 음악 영화 광고 등 어떤 콘텐츠라도 다 가능합니다.

 

공인기능!

12년 된 언론매체인 한국사진방송 그리고 최고급 예술작품 포트폴리오 월간 미학의 인증이 예술가로서, 품격 있는 작품으로서, 확실한 공증입니다. 이 시대 최고의 종합예술작품 소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을 확실히 하겠습니다.

 

홍보기능!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석이고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짭니다. 제아무리 대단한 작품이라도 알리지 않으면 쓰레기와 똑 같습니다. 사람들 눈에 자구 띄어야 됩니다. 매월 최소 2000(도서관 공공장소 배포 성사시 수십만부)이 다양한 인사들에게 전달됩니다. 오늘날 네트워크화한 세상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특히 온라인 플렛폼을 구축하여 수록작가의 면면을 심층적이고 다각적으로 확실히 홍보해 드리겠습니다.

 

기록보전!

이 책은 외형적으로 이미 최고급 수준(양장제본 최고지질)으로 제작됩니다. 서가에 꽂아둘만한 책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작품도 한국사진방송의 명예를 걸고 엄선하여 수록하려고 합니다. 광고 페이지라도 예술성 떨어지면 단호하게 노! 입니다. 이 책에 수록되시면 영원히 보전됩니다.

 

신진작가의 등용문!

예술가로서 이름을 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이유는 대부분 홍보를 잘 하지 못해서입니다. 특히 임자를 만나지 못해서입니다. 이름났다고 작품도 최고는 아닙니다. 오히려 무명에게 불후의 명작들이 진흙속의 진주처럼 묻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신진이냐 무명이냐 유명이냐는 전혀 따지지 않습니다.

 

창간호를 노리세요!

매도 먼저 맞는 게 좋다. 쇠뿔은 단김에, 선방이 이긴다. 시작이 반,

창간호는 의미도 있지만 수록되기도 상대적으로 비교적 쉽습니다. 이 책이 연륜을 쌓아 자리를 잡으면 작품수록이 매우 어려워 질수도 있습니다. 선점해 두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김가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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